] 바이올리니스트 김혜란이 오는 3월 25일 오후 7시 30분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아홉 번째 시리즈 콘서트 'Violin Emotion Ⅸ’를 무대에 올린다. 바흐, 비탈리, 타르티니, 멘델스존에 이르며, 바로크에서 낭만으로 이어지는 다채로운 감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혜란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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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동 위기 대응 ‘민생안정 특별기간’ 돌입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등 중동 정세 불안이 가속화 됨에 따라 경남도가 도민 경제 여파를 감안, 10일부터 중동 상황 종료때까지 ‘민생 안정 특별기간’에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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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상공인 보험료 지원, 김종훈 시의원 조례안 발의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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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청소년들과 그라피티 작품 만든다
울산과학대학교는 RISE사업 중 ‘2026 문화도시 재생 체험 프로젝트’의 하나로 동구 일산동에 위치한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T:IM 1219에 그라피티 벽화를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그라피티 서포터즈 참여 학생 15명이 김필희 작가,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T:IM 1219에서 그라피티 작품을 만들 예정이다. T:IM 1219는 동구에 거주하는 거주 12~19세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창의적 활동 및 문화예술 공간이다.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독창적인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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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19일까지 소속 공무원 92명 채용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2026년 제2차 동해해경청 소속 공무원 92명을 채용한다. 모집 인원은 경찰관 61명과 일반직 31명으로 △공채 40명 △구조 10명 △구급 5명 △특공 6명 △오염방제 10명 △선박관제 21명이다. 원서 접수는 3월 9일부터 19일까지 인터넷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6월 13일 실시되며, 이후 체력검사와 적성검사, 면접 등을 거쳐 8월 2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동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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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손길 해외봉사단,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우수상 선정
강원대학교는 손길 해외봉사단이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2025년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우수상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각 대학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여 진행한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 중 우수사례를 공모하여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2편을 선정했다.이 가운데 강원대학교 손길 해외봉사단은 2등에 해당하는 우수상에 선정되어 오는 19일 서울역 세브란스빌딩에서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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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김부겸 전 총리, 대구시장 출마 가능성 있어"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대구시장 선거에 뛰어들 것이라는 신호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원조 친명으로 불리는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은 16일 CBS라디오 에서 "이번 주에 김 전 총리를 대구시장 후보로 단독 추대한다는 보도가 있는데 나쁘지 않은 구도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대구 민심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며 "그동안 대구 일자리가 많이 줄어들었는데 이재명 정부 들어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고 진보냐 보수냐를 떠나 이재명 정부와 소통이 되고 성과를 낼 수 있는 그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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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4·3역사왜곡 대응 법률자문단 출범
제주특별자치도는 16일 오후 5시 40분 도청 백록홀에서 '4·3 역사왜곡 대응 법률자문단' 위촉식을 열고 변호사 5명을 위촉했다. 이날 자문단에는 이용혁 변호사, 백신옥 변호사, 전주영 변호사, 김정은 변호사, 안홍모 변호사가 위촉됐다.자문단은 '제주도 4·3 역사왜곡 대응 법률 지원 등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4·3 역사왜곡 행위에 대한 법적 대응과 예방을 위한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하게 된다. 조례가 규정하는 4·3 역사왜곡 행위는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진상조사 결과와 다른 허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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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여명 태운 필리핀발(發) 크루즈, 제주 강정항 첫 입항
제주특별자치도는 필리핀 마닐라를 출발한 코스타 세레나호가 16일 강정항에 입항했다고 전했다. 마닐라발 크루즈의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으로, 필리핀 관광객 2233명이 제주를 찾았다.제주도와 한국관광공사는 해녀 테마 사물놀이 공연을 선보이고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바우처와 제주 감귤 키링을 증정하며 환영 행사를 열었다. 방문 코스에 올레시장을 포함시켜 지역 상권으로의 실질적인 파급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코스타 세레나호는 대만 지룽·일본 후쿠오카를 거쳐 제주에 기항한 뒤 마닐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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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김어준 ‘차기주자 육성’ 해석에 “언론은 무협지 공장 아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6일 자신의 미국 방문을 두고 방송인 김어준 씨가 “대통령 방식의 차기 주자 육성 프로그램”이라고 해석한 데 대해 “사실 왜곡과 정치 과잉의 비논리, 비윤리”라고 비판했다.김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간담회 제 발언 어디에도 ‘외교 경험을 쌓아 국정에 활용하라는 대통령의 주문이 있었다’는 문구는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앞서 김 씨는 이날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김 총리가 지난 12일 미국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등을 만난 것을 언급하며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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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박물관, 교육문화 관련 다양한 사업 추진
제주교육박물관은 제주교육의 역사적 가치 조명과 지역 연계 교육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벌인다고 16일 밝혔다.주요 핵심 사업은 ‘재일제주인 공헌 재조명’, ‘제주교육 연계 사업 확대, ’평생교육 및 유적지 답사·체험 프로그램 강화‘ 등이다.우선 재일제주인의 교육 공헌을 기리기 위해 올해 하반기 중 ’재일제주인 제주교육 공덕비 제막식’을 열고 광복절에는 공헌 후손자 유공 표창 행사를 진행한다.또 가칭 ‘제주인 학교설립사’ 발간을 위한 전담팀을 운영, 내년 단행본 발간 및 이와 연계한 기획전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