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학대피해아동의 치료와 상담, 등·하교 등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학대피해아동쉼터 16곳에 차량을 제공한다.신한은행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굿네이버스와 함께 차량지원사업 '신한 세이프 카'의 참여기관을 10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신한 세이프 카는 학대피해아동쉼터에 차량을 지원해 보호아동이 의료기관이나 심리치료기관을 방문하거나 등·하교, 문화체험 활동 등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기존 사업명은 '신한-SOL Mate'다.올해 6회차 사업에서는 학대피해아동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