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18 프로 맥스와 삼성전자 갤럭시 S26 울트라는 화면 크기와 가격이 비슷한 대화면 플래그십이지만, 실제 선택 기준은 카메라와 운영체제, 생태계 차이로 좁혀지고 있다.10일 IT매체 엔가젯은 두 제품의 경쟁 구도를 비교하며 성능 격차보다 사용 성향에 따른 선택이 더 중요하다고 짚었다.두 제품은 모두 6.9인치 화면을 탑재한 비 폴더블 플래그십이다. 외형 차이는 크지 않다. 아이폰18 프로 맥스는 둥근 모서리를 유지했고, 갤럭시 S26 울트라는 더 직선적인 형태를 택했다.
샤오미의 서브브랜드 포코가 185Hz AMOLED 디스플레이와 8050mAh 대용량 배터리를 앞세운 고성능 스마트폰 F9 울트라를 공개했다. 플래그십급 프로세서와 카메라를 갖추면서도 가격을 800달러 아래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1일 IT 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F9 울트라는 미국에는 출시되지 않는 글로벌 모델이며 12GB·256GB 기준 가격은 799달러부터다. 6.9인치 AMOLED 화면은 최대 185Hz 주사율과 2608×1200 해상도
애플이 아이폰18 프로와 아이폰18 프로 맥스를 공개했다. 가변 조리개를 적용한 메인 카메라와 차세대 A20 프로 칩, 향상된 배터리와 발열 제어 등이 주요 변화로 꼽히지만, 일반형 모델을 출시하지 않고 기존 아이폰17을 유지한 제품 구성과 가격 인상이 함께 주목받고 있다.9일 IT매체 테크레이더, IT미디어 등에 따르면 애플은 6.3인치 아이폰18 프로와 6.9인치 아이폰18 프로 맥스를 발표했다. 사전 주문은 오는 12일부터 시작되며 정식 출시는 18일이다. 이번에는 예년과 달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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