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026년 창업도시 프로젝트’ 참여기업 74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지역 창업기업 성장과 역외 우수기업 유치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대구시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지난 6월부터 참여기업을 모집해 7월 평가를 거쳐 8월 최종 선정을 마쳤다. 선정기업은 투자연계형 창업패키지 초기기업 18개사, 도약기업 14개사, 지역창업패키지 신산업 분야 26개사, 일반 분야 16개사다.전체 신청기업 가운데 역외기업 비율은 35%였으며, 지역창업패키지 신산업 분야는 최대 15대 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선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