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이엑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54억원과 영업이익 3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180억원보다 96.7% 증가했다. 지난해 2분기 12억원 영업손실을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상반기 누적 연결 매출은 72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51억원보다 106.3% 늘었다. 영업이익은 8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19억원 영업손실에서 흑자전환했다. 별도 기준 2분기 매출은 129억원으로 전년 동기 69억원보다 87.0% 증가했다. 가상화·클라우드 사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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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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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알고 있는 '마약과의 전쟁'은 틀렸습니다
마약 사범 매년 2만 명 시대, 처벌과 단속만으로는 중독의 굴레를 끊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잡아넣어도 치료와 재활이 없으면 결국 제자리걸음입니다.하지만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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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없이 친구들과 하룻밤…의성 아이들 첫 ‘홀로서기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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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를 다녀온 열 살 아이가 평소보다 부모 품을 더 자주 찾았다. 하룻밤 동안 부모와 떨어져 친구들과 먹고 자며 생활한 경험이 아이에게는 작은 ‘홀로서기’가 됐다.의성읍에 사는 문엄지 씨의 자녀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안계 교촌농촌체험학교에서 열린 ‘공육 어울림 여름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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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가 기존 산업단지의 높은 분양률에 따른 산업용지 부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규 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산양제3농공단지와 영순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업 기반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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