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운영사 비지에프리테일이 최대주주 비지에프 등의 주식이 14만6045주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은 기타 관계자 홍승연이 보통주식을 단계적으로 장내매도하면서 발생했다. 홍승연은 2026년 8월 11일 2만3659주를 시작으로 같은 달 12일 4203주, 13일 7999주, 19일 1만주, 21일 1만주, 24일 9900주, 26일 1만5000주, 27일 4633주, 28일 1만4606주, 31일 1만2000주를 각각 장내매도했다. 이어 9월 1일 2276주, 2일 1만752주
편의점 운영사 비지에프리테일의 최대주주 비지에프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5.63%로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단순처분이 제시됐으며, 특별관계자의 주요계약 체결도 함께 보고됐다.비지에프와 특별관계자 19인의 2026년 9월 1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787만253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7일 대비 14만6045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45.63%로 0.85%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787만2530주이며 직전 보고일 대비 14만6045주 감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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