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자유치와 인공지능 국제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위해 유럽 출장에 나선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도내에 본사나 영업장을 둔 국내 기업의 현지 법인 대표들을 만나 경제·산업 동향을 듣고, 지원 및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박 지사는 24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슈타이겐베르거 호텔에서 한화토탈에너지스, 세라젬, 애터미, 광진기계, 코트라 등 5개 기업·기관 유럽·독일 법인장·본부장·지점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도의회 조철기 의장과 김은나 교육위원장도 참여했다. 박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프랑크푸르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