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 기업 서울전자통신이 최대주주 다온인터내셔널과 블랙타이거 투자조합 간 유상증자에 따른 경영권 변경 및 공동경영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계약일은 2026년 9월 22일이며, 양도인은 서울전자통신의 최대주주인 다온인터내셔널, 양수인은 블랙타이거 투자조합이다. 계약의 목적은 유상증자에 따른 경영권 변경 및 공동경영이며, 의무보유 대상 주식은 포함되지 않는다. 양수도 대금은 미기재됐다.합의서에 따르면 블랙타이거 투자조합 또는 지정하는 자가 2026년 10월 29일 납입총액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