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2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경남도 통합돌봄협의체 제4차 회의’를 열고 ‘2026년 경남형 통합돌봄 실행계획’을 논의했다.이번 계획은 급속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돌봄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되는 상황에 대응하고, 올해부터 본격 시행 중인 경남형 통합돌봄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복지·보건·의료 분야 전문가와 학계, 현장 돌봄 관계자, 도·시군 공무원 등 23명이 참석했다.2026년 경남형 통합돌봄 실행계획의 비전은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으로 더 촘촘한 돌봄, 더 행복한 경남’이다. 돌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