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이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노후 기반시설 유지관리 고도화에 나섰다.국토안전관리원은 오늘 경남 진주시 명석면 용산교에서 국가 연구개발 사업인 ‘기반시설 첨단관리 기술개발’의 종합 실증 시연회를 개최했다.이번 시연회에는 국토교통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진주시청, 실증평가단, 산‧학‧연의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현장에서는 실제 사용 중인 노후 교량을 대상으로 그동안 개발한 23개 첨단기술의 성능과 현장 적용성을 검증했다. 특히 시설물 점검·진단부터 보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