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성환이 반려견 꽃분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고 밝혔다.21일 구성환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글을 몇 번 썼다 지웠다 하는지 모르겠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인정하기 싫고, 믿어지지 않는다", "내 딸이자 여동생 내 짝꿍 꽃분이가 2월 14일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며 꽃분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약 189억원을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3.9%로 약 36억원 증가한 규모다. 지원 분야별로는 △지역사회 지원 56억2000만원 △아동·청소년 42억8000만원 △위기가정 36억2000만원 △장애인 23억2000만원 △노인 21억8000만원 △여성·다문화, 기타 8억3000만원 순이다. 지역사회 기반 복지사업과 미래세대 보호, 위기가정 긴급 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
최근 전북 군산시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6년도 제2차 임시회서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이 제출한 ‘국가균형발전 완성 및 실질적 행정수도 지위 확립 촉구 건의안’이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임시회에서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본회의 상정 안건을 심의하는 등 각 지역의 주요 정책 과제들을 화두로 폭넓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임 의장은 제안 설명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인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법적, 제도적 지위 확립이 시급하다”며 “대통령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3월, 재테크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금리와 물가에 민감해진 요즘, 확실하고 안정적인 절세 방법이 있다. 바로 자동차세 연납 제도다.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미리 한 번에 납부하면 일정 비율의 세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다. 복잡한 절차나 까다로운 조건 없이 신청만으로 절세 효과를 누릴 수 있어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세테크로 꼽힌다.올해 공제율은 1월 4.58%, 3월 3.77%, 6월 2.52%, 9월 1.26%다. 1월 연납 신청 기간을 놓쳤더라도
태안소방서는 정월대보름을 전후해 야외 화기사용 행사와 다중운집에 따른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3월 2일 18시부터 3월 4일 09시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시행하고, 기간 중 상황관리와 현장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근무를 마쳤다고 밝혔다.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기간 충남 도내 화재는 연평균 10.2건 발생했고, 인명피해는 총 8명으로 집계됐다. 정월대보름 기간에는 달집태우기 등 야외 화기사용 행사가 이어질 수 있어 산불과 대형화재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 만
앞으로 축산업은 ICT와 AI 기반으로 스마트화, 친환경화, 소비자 맞춤화라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변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스마트 축산으로 AI를 활용해 사육 환경을 실시간 모니터링한 데이터 기반으로 가축 건강 관리, 생산성 향상, 노동력을 절감하며, 친환경·탄소중립을 통해 가축분뇨 자원화, 냄새 저감
달성군이 2025년 출생아 수에서도 전국 군단위 1위를 기록하며 10년 연속 1위라는 성과를 이어갔다. 지난달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달성군의 출생아 수는 1,500명으로 전국 82개 군단위 지자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합계출산율(가임기 여성 1명이 평
대구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3월 3일 오전 경찰서 대강당에서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놀이터 등 아동들의 활동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학교폭력 및 실종·유괴 등 범죄예방 활동을 수행할 2026년도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였다.이날 발대식에는 아동안전지킴이로 선발된 어르신 26명과 여성청소년과장,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와 직무 교육을 실시하고, 아동 대상 범죄예방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서부경찰서는 “아동안전지킴이는 우리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든든한 울타리”라며 경찰과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