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자산관리공사는 8월 25일 서울 송파구 중앙전파관리소 부지에서 송파 ICT 보안 클러스터 1단계 사업의 착공
남인순 국회부의장이 14일 송파구 가락동 중앙전파관리소를 방문해 ‘송파 ICT보안 클러스터 개발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이날 현장에는 정진철 서울시의원, 조용근 송파구의회 부의장, 송파구의원들과 함께 이현호 과기정통부 전파정책국장, 최준호 중앙전파관리소장, 캠코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중앙전파관리소는 1970년 가락동 이전 당시 허허벌판이었으나 도시 개발로 도심 한복판에 위치하게 되면서 국유지의 비효율적 활용과 지역발전 저해 문제로 이전 요구가 이어져 왔다. 정부는
정부가 서울 송파구 중앙전파관리소 부지를 전파·정보보호 기관과 민간시설이 모이는 'ICT 보안 클러스터'로 개발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자산관리공사는 25일 서울 송파구 중앙전파관리소 부지에서 '송파 ICT 보안 클러스터 1단계 사업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건설에 들어갔다.송파 ICT 보안 클러스터 개발 사업은 약 5만㎡ 규모 중앙전파관리소 부지에 전파·정보보호 유관기관과 민간업무시설, 상업시설 등을 집적하는 복합개발 사업이다. 중앙전파관리소 청사와 전파시험시설을 건설하는 1단계, 공공업무시설과 공
송파구의회는 8월 25일 오후, 중앙전파관리소 본관 앞 잔디밭에서 개최된 ‘송파 ICT 보안 클러스터’ 1단계 사업 착공식에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현 중앙전파관리소 부지를 복합개발하여 송파구를 대한민국 ICT 보안의 메카로 조성하기 위한 첫걸음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현장에는 손병화 송파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송파구청장, 과기정통부 제2차관, 국가안보실 제3차장,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국가정보원 국가사이버보안센터장 및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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