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 제주총국은 중문농협이 2026년 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상' 수상 사무소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위더스상'은 NH농협손해보험이 매년 손해보험 사업 추진을 통해 농업인의 실익 증대에 기여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거점 농축협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중문농협은 농작물재해보험과 장기보장성보험 등 다양한 손해보험 상품을 추진하며, 관내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성범 중문농협 조합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보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