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은 9일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괴산대학찰옥수수 첫 출하 행사를 열었다.이날 하나로마트 청주점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송인헌 군수와 김주성 군의회의장과 의원들, 김대영 농협 괴산군지부장과 조합장들, 대학찰옥수수생산자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삶은 옥수수를 방문객에게 나눠주며 홍보 판촉에 나섰다.행사장에서는 대학찰옥수수 1상자가 농협 정상가 1만8000원에서 9일 하루 특가 9900원에 할인 판매됐다. 대학찰옥수수생산자협의회에서 결정한 정상 판매가는 30개입 1상자 기준 2만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