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제20전투비행단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난 4일 부터 5일까지 이틀간 부대 인근 지역을 방문하여 지역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20전비 장병과 군무원은 서산시 고북면, 해미면, 보령시 웅천읍 소황리 등 부대 인근 70여 개 마을을 방문했다. 20전비는 준비한 설 선물 세트와 생필품을 전달하고, 마을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감찰안전실장 최정현 대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