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도정질문에서 제주 제2공항을 둘러싼 위성곤 도지사의 답변을 아무리 되짚어봐도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는다.도지사는 개인적으로 제2공항이 필요하다는 소신에는 변함이 없다고 한다. 그러나 갈등조정협의회를 통해 도민 의견수렴 방식을 마련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결론을 내 그 결과를 제주도의 입장으로 국토교통부에 전달하겠다고 한다.그런데 또 갈등조정협의회는 제2공항의 찬반이나 추진 여부를 결정하는 의결기구가 아니라고 한다. 제2공항의 최종 결정권 역시 도지사가 아니라 국토교통부에 있다고 한다.그렇다면 내년 상반기까지 도대체 무엇을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21일 도내 시민사회단체와 만난다.정해진 의제 없이 진행되는 간담회 자리이지만, 도내 최대 현안인 제2공항을 비롯해 지하수 난개발과 중산간 훼손 논란이 이는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조성 사업, 적자가 누적되고 있는 제주~중국 칭다오 국제항로 등과 관련한 질의가 나올 것으로 알려지면서 위 지사가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주목된다.제주도는 이날 오전 10시30분 도청 탐라홀에서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간담회를 갖는다.이 자리에는 위 지사와 도청 실·국장, 홍영철 연대회의 상임공동대표를 비롯한 12개 시민사회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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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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