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보건소는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음식점 영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는 음식점 영업자가 식품위생법에서 정한 위생·안전관리 기준을 준수하는 경우 예방접종을 완료한 반려동물에 한해 음식점 동반 출입을 허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컨설팅이 필요한 영업자는 제천시보건소 위생지도팀으로 신청하면 관련 기준과 운영 방법 등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반려동물 국·문·식·
충북 제천시는 지난 17일 제천영상미디어센터 ‘봄’에서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주민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매 애 안심극장’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천시치매안심센터와 충북광역치매센터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문화생활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어르신들에게 영화 관람과 치매 예방 교육을 함께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상영된 영화는 배우 나문희 주연의 「아이 캔 스피크」로 따뜻한 감동과 세대 간 소통의 메시지를 전하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또한 영화 상영에 앞서 청풍호노인사랑병원과 함께
충북 제천시보건소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9일 한방생명과학관 다목적실에서 지역내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구강보건 교육극 「치카치카 할배와 충치소동」을 개최했다. 평생 치아 건강의 기초가 형성되는 유아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소속 영유아 및 보육교사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뮤지컬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극은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구강보건 교육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캐릭터와 흥미로운 이야기로 구성해 큰 호응을
충북 제천시보건소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시민의 구강 건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끌어올리고자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노후의 시작’을 주제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풍성한 기념행사를 연다. 구강 건강은 평생에 걸쳐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이번 행사는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대가 체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먼저 평생 치아 건강의 기틀이 잡히는 영유아기를 겨냥해 오는 9일 제천 한방생명과학관 다목적 강당에서 어린이 구강보건 교육극 ‘치카
충북 제천시보건소 응급의료 담당 공무원 김영선 주무관과 제천서울병원 응급의료센터장 장형서 센터장이 지난 19일 열린 ‘2026년 충청북도 응급의료 워크숍’에서 응급의료 유공자로 선정돼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포상은 충청북도가 도내 보건기관과 소방기관, 응급의료기관 등을 대상으로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도민의 건강 증진, 생명 보호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선 주무관은 지역 응급의료체계 구축과 응급의료 행정 업무 추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장형서 센터장은 응급의료 현장에서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가 지난 20일 창립100주년을 맞아 "글로벌 혁신 제약사로 도약해 인류 건강에 기여하는 '그레이트 유한 글로벌 유한'의 여정이 다시 시작됐다"고 밝혔다.21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조 대표는 전날 서울 동작구 윌로우하우스에서 열린 100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조 대표는 "유한양행이 100년의 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은 끊임없이 새로운 길을 여는 '프로그레스'와 원칙을 지키며 품격을 높이는 '인테그리티'라는 가치가
칠곡군의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를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를 개최하고, 제10대 칠곡군의회 개원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 이번 설명회는 당선인들의 의정활동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2026년 7월 1일부로 출범하게 되는 제10대 칠곡군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되었다. ○ 행사는 의원의 책임과 역할을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25일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통해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200가구에 여름용품 키트를 지원한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매년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가구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자 진행하는 민관협력 사업이다. 올해
칠곡군은 지난 23일 왜관읍사무소 3층 대강당에서 지역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2026년 제2차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칠곡군이 주최하고 칠곡군 취업지원센터가 주관했다. 행사에는 10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면접과 채용상담을 진행했
칠곡군보건소는 지난 6월 25일 예비부모, 임신부, 출산모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영아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칠곡소방서와 연계하여 영아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 영아 안전을 위한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교육 참여자에게는 안전키트도 제공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중구지회는 지난 25일 2·28기념공원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6·25 전쟁음식 재현 시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76주년 6·25전쟁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쟁 당시의 어려웠던 생활상을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
대구 달성군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도면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바로잡기 위해 옥포읍 강림리 일원의 ‘강림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 대상지는 옥포읍 강림리 116번지 일원 총 276필지다. 달성군은 지난해 말 실시계획 수립 후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법적 요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