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양산시지부는 지난 9일 오전 10시 양산경찰서 중회의실에서 양산경찰서와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 기관은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해 금융사기 피해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금융사기 범죄 동향·수법 및 예방 매뉴얼 공유 ▲의심 계좌 및 이상 거래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 ▲금융사기 대응을 위한 직원 대상 정기 교육 실시 ▲피해 예방 캠페인 및 공동 홍보
경찰청과 은행연합회가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금융안전 지킴이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과 검거에 기여한 경찰관 10인을 선정해 표창·감사패 및 포상금을 수여했다.금융안전 지킴이상은 은행연합회 차원에서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30일 소회의실에서 보이스피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근절을 위해 주요 금융기관 7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KB국민은행 오창종합금융센터 △우리은행 오창금융센터 △하나은행 오창금융센터 △신한은행 사천동지점 △NH농협은행 청주시지부 △창신신협·MG새마을금고 북청주점이 참여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보이스피싱 의심 거래 발생 시 신속한 정보 공유 △보이스피싱 피해 우려가 있는 경우 금융거래 일시 중지 △보이스피싱 수법 및 동향에 대한 최신정보 공유 △고령자 등 금융
국회가 본회의에서 ‘통신사기피해방지법’, ‘토큰증권법’, ‘재난안전관리법’ 등 12건의 법안을 의결했다. 보이스피싱 대응 플랫폼 마련과 토큰 증권 유통기반 구축 등이 핵심이다.국회는 15일 본회의를 열고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등을 포함한 총 12건의 법률안을 처리했다.이번 개정안 중 가장 주목받는 「통신사기피해방지법」은 보이스피싱 범죄 대응을 위한 정보 공유 통합 플랫폼 구축을
충북 음성군의회가 21일 제38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6년 첫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군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음성군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관한 조례안 △음성군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음성군 음성명작관 운영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음성군 지역농업개발센터 설치·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모두 6건의 안건을 상정·처리했다. 김영호 의장은 개회사에서 “남은 임기 동안 초심을 지키고 모든 역량을 집중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성실한 의정활동을 이어
더불어민주당 이광희 의원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전기통신금융사기의 정의를 확대해 신종·다중피해 유형을 포괄하고 피해 발생이 임박한 경우 경찰 등 수사기관이 금융회사에 즉시 지급정지를 요청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명확히 했다.이 의원은 “범죄 수법은 날로 교묘해지는데 제도가 이를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는 형국”이라며 “다중피해사기라는 신종 범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급정지 절차를 내실화해 피해
대구서부경찰서는 대구 서구, 중구 가족센터와 협업하여 1월 20일 대구 중구 소재 ‘프리미엄 만경관’에서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등 범죄예방교실을 개최하였다.이번 행사는 대형 플랫폼 업체의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보이스피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범죄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최근 피싱범죄의 수법 및 피해 발생시 대처방법 등에 대하여 집중적인 교육을 실시하였다.대구서부경찰서는 “앞으로도 다문화 가정 등 범죄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범죄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
대구에서 40대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이 잠복수사 중이던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검거해 수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일 오후 1시 53분쯤 대구 중구의 한 길거리에서 보이스피싱 피해자로부터 현금 1800만원을 넘겨받으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당시 피해자가 대환 대출을 알아보던 중 보이스피싱을 의심해 112에 신고하면서 사복을 착용하고 미리 잠복해 있던 경찰들에게 현장에서 검
보이스피싱 조직에서 현금 전달책 역할을 한 30대 남성이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상 방조 혐의로 현금 전달책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A씨는 지난 3월쯤 조직이 보이스피싱으로 뜯은 6000만원을 다른 조직원에게 입금받은 뒤 이를 또 다른 조직원에게 넘긴 혐의를 받는다. 함께 가담한 다른 전달책 4명은 불구속 상태로 조사받고 있다.경찰은 보이스피싱 조직이 한 피해자로부터 8억8000만원을 뜯어낸 뒤 자금 추적을 피하기 위해 A씨 등의
NH농협 양산시지부와 양산경찰서가 9일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최근 지능화·고도화하는 보이스피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에 공동으로 대응하고자 마련했으며,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해 피해 예방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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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파격적인 금융 혜택과 우수한 입지 조건을 내세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모아주택산업과 ㈜로제비앙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B-6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전용 61㎡ 타입 기타경기 지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잔여세대 분양 역시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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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장 '셀프연임' 뿌리 뽑겠다... "8대 지주 특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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