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교육부가 주관한 ‘2025년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재선정됐다고 12월 26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20
현대차증권이 성평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재선정되며 4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2017년 최초 인증 이후 지
경기 광주시는 부모가 어린이집 보육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열린어린이집’ 198곳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열린어린이집은 공간 개방과 보육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서 부모 참여를 보장해,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에서 돌봄을 받도록 하는 제도다. 이번 선정에는 신규 10개소를 포함해 재선정 61개소, 기존 유지 127개소가 포함
신한대학교는 2025.12.17. 경찰청고시 제2025-111호 민간경비교육기관으로 재지정되었다. 신한대에서 진행되는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은 신임 경비원이 경비업체에 채용되기 전 필수로 받아야 하는 경비업법에 명시된 교육으로 일 8시간씩 24시간 교육을 진행하고 태도점수, 시험 등에서 60점 이상 획득해야만 이수할 수 있는 교육이다.신한대학교는 지난 2021년 처음 선정되어 5년간 체계적으로 교육을 진행해 왔으며, 경기북부와 서울 북부 지역에 치안을 담당할 일반경비원을 양성하는데 크게 기여해 왔다. 특히 최근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교육부가 주관한 ‘2025년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재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선정은 2022년 최초 인증 획득 이후 두번째로,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청소년 진로체험 기관으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교육부가 지역 사회 내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는 기관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도의회는 올해 인증기간 만료에 따라 지난 9월 26일 교육부에 재인증을 신청하였고, 이후 서류와 현장 심사,
비엣젯항공이 글로벌 항공 안전 평가 기관 에어라인레이팅스가 선정한 가장 안전한 항공사에 다시 한 번 이름을 올렸다. 2018년부터 에어라인레이팅스의 최고 안전 등급인 별 7개를 꾸준히 유지하며 안정적인 안전 관리 역량을 확인해 왔다. 이번 선정으로 항공 안전을 중시하는 글로벌 여행객은 물론 한국 여행객들 사이에서도 비엣젯항공에 대한 신뢰도가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다.비엣젯항공은 수년간 글로벌 주요 저비용항공사들과 함께 안전성 평가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안전성과 신뢰도를 모두 갖춘 항공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교육부가 주관한 ‘2025년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다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2022년 최초 인증 획득 이후 두번째로,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청소년 진로체험 기관으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교육부가 지역 사회 내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는 기관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도의회는 올해 인증기간 만료에 따라 지난 9월 26일 교육부에 재인증을 신청했고, 이후 서류와 현장 심사, 권역별 심사, 교육기부 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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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지사 출마 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진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과 송재호 전 국회의원이 12일 당내 경선을 앞두고 현직인 오영훈 제주도지사에 맞선 선거연대를 공식화했다.‘회복과 성장을 위한 제주혁신포럼’은 12일 오후 6시 30분 제주상공회의소 5층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겸한 토크콘서트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포럼 고문을 맡은 김태석 전 제주도의회 의장과 좌남수 전 의장, 제12대 제주도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한 김경학 의원 등 고문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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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은 지난 10일 울산 남구 울산가족문화센터에서 울산 지역 문화예술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울산 문화·예술 간담회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문화예술계가 특정 조직·단체의 영향력에 따라 기회 접근이 좌우되는 구조가 고착화됐다는 문제의식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이러한 종속 구조가 창작의 다양성과 공정 경쟁을 약화시키고, 결과적으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자생력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 의원은 “문화예술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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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도 ‘K-패스 정액권’ 도입…월 5만5천원 내면 버스 무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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