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투자배급사 바른손이앤에이의 최대주주 문양권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3.07%로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취득이 제시됐으며, 변동 방법은 장내매수와 장외매수다.문양권과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9월 2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22만930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일 대비 23만2957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3.07%로, 1.2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00만430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일 대비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