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이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0일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45가구에 지레김치와 삼계탕, 떡을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폭염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아침부터 재료를 손질해 지레김치를 직접 담갔다. 이어 대상 가구를 방문해 김치와 삼계탕, 떡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했다.양태환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며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