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 자회사 이스트시큐리티가 LG AI연구원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K-엑사원’을 연동한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 솔루션 ‘알약 에이전틱 EDR’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알약 에이전틱 EDR은 EDR에 AI 에이전트를 결합해 엔드포인트 보안 운영을 효율화한다. AI 에이전트가 실시간 위협 탐지, 공격 타임라인 재구성, 대응 방안 추천, 보안 보고서 작성 등을 수행한다. 프로세스 종료 등 실제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제어 작업은 보안 담당자의 최종 승인을 거
AI·보안 소프트웨어 기업 이스트소프트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이사 2명과 사외이사 1명을 신규 선임했다고 11일 공시했다.이스트소프트는 2026년 8월 11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으며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20일이다. 이번 주총에서는 이사 선임 관련 안건 3건이 상정돼 모두 가결됐다.안건 1-1인 사내이사 변형진 선임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25.7%, 행사주식수 기준 99.5%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안건 1-2인 사내이사 김장중 선임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25.7%
AI 서비스 전문기업 이스트소프트 보안 자회사 이스트시큐리티는 LG AI연구원이 정부 주도 독자 파운데이션 모텔 사업을 위해 선보인 ‘K-엑사원’ AI 모델과 연동한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 솔루션 ‘알약 에이전틱 EDR’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알약 에이전틱 EDR’은 단순 대화형 챗봇 수준을 넘어 보안 파이프라인 전체를 보조하는 AI 에이전트가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EDR 내 탑재된 AI 에이전트는 실시간 위협 탐지부터 공격 타임라인 재구성, 최적의 대응 방안
AI 서비스 전문기업 이스트소프트 보안 자회사 이스트시큐리티는 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에이아이와 '차세대 K-AI 보안 솔루션 개발 및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양사는 AI 에이전트 기반 알약 EDR 등 AI 보안 솔루션과 신경망처리장치를 결합해 차세대 AI 보안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양사 협력은▲양사 핵심 솔루션 및 기술 융합을 통한 제품 고도화 및 기술 검토 ▲AI 기반 보안 시장 선점을 위한 공동 마케팅 및 영업 기회 발굴 ▲국내외 주요 행사 공동 참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밀앤스토리의 ‘냉동 밀떡볶이 떡’, 명동종합식품의 ‘생칼국수’, 태성푸드의 ‘참단백한 발효선식’ 등 3개 제품이 대구우수식품 제5호로 인증됐다. 인증기간은 2년이다.지역 식품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지역 대표 식품을 육성하기 위해 2022년부터 대구우수식품
예천군이 지역에서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는 청년 창업가들의 ‘꿈 키우기’에 힘을 보탠다.단순한 창업자금 지원을 넘어 교육과 전문 컨설팅, 사업화, 후속 성장까지 단계별로 지원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예천군은 1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
경북의 오랜 숙원인 국립의과대학 설립이 현실화를 위한 중대 분수령을 맞았다.정부가 2030년 신설될 지역 국립의대 후보지역으로 경북과 전남·광주를 선정하면서 의과대학이 없는 경북에 국립의대를 설립할 수 있는 길이 사실상 최종 관문을 향하고 있다.경북도는 국립경국대와 함께 ‘국립의과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