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디자인·가구 업체 조이웍스앤코의 이문기 부사장이 소유한 조이웍스앤코 주식 수량이 4만8000주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1일 주식 수는 3만2000주, 지분율은 0.1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7일 주식 수는 8만주, 지분율은 0.42%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만8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25%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4일부터 2026년 8월 7일까지 보통주가 4만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