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변녹지 생태계 보호를 위한 위해덩굴 제거사업이 활발히 전개중이다.14일 한국환경보전원에 따르면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4일까지 ‘매수토지 주민참여형 위해 덩굴 제거사업’을 추진해 영산강·섬진강 수계 매수토지 14만㎡의 식재 수목 생육 환경을 개선했다.환경보전원은 5대강 수계 상수원의 수질 개선을 위한 매수토지에 수변녹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칡덩굴 등의 위해 덩굴로부터 식재 수목의 생육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사업은 광양시, 순천시, 화순군 등 호남 지역 6개 시·군에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