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밭대학교가 디지털도서관을 개관했다.디지털도서관은 2021년 교육부 승인을 받아 총사업비 175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지어졌다.대학 구성원의 다양한 학습 수요와 이용 형태를 반영해 열람·학습·문화·휴식 기능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1층 해올라운지는 이용자교육실, 교육지원실, 그룹 스터디룸 등으로 구성돼 도서관 이용 안내 및 기본 서비스를 제공하고, 2층 다올라운지는 열람 및 전시, 문화 프로그램 등 문화공간으로 운영된다.3층 이음라운지는 미디어와 열람 기능이 결합된 학습공간으로 장방형
자녀의 진료정보를 온라인에서 즉시 조회할 수 있게 됐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내 진료정보 열람’ 서비스를 확대 개편해 만14세 미만 자녀의 진료정보를 온라인에서 즉시 제공한다.‘내 진료정보 열람’서비스는 국민이 자신의 진료 및 처방조제 이력을 확인하며 자기주도적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조회일 기준 최대 5년간의 진료내역과 처방조제 내역 등을 확인할 수 있다.기존에는 성인의 경우 심평원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본인의 진료정보를 상시 확인할 수 있었으나, 만14세
대구 달성군립도서관이 오는 26일, 자녀의 두뇌 성향을 분석해 학습 효율을 극대화하고 부모 자녀 간 갈등의 실마리를 찾는 특별한 ‘휴먼북 열람’ 행사를 개최한다. ‘휴먼 라이브러리’는 책 대신 특정 분야의 전문가가 직접 책이 되어 독자와 만나 지혜와 경험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5월의 휴먼북으로는 뇌과학 전문가인 최
대구시교육청은 학생상담 기록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전문상담인력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학생상담 기록물 관리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학생상담 기록물 작성 및 관리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상담 기록 열람 및 정보공개 요구 등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체계적인 상담기록
충북 진천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군내 16만8800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올해 진천군의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6% 상승했으며 이를 기준으로 한 군내 전체 토지 가액은 총 11조620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의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됐으며, 감정평가법인의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열람, 의견 청취 절차를 거쳐 진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 개별공시지가는 진천군청 누리집www.jinc
충북 충주시는 2026년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30일자로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시 대상은 32만4927필지로, 시는 지가 산정의 공정성을 위해 담당 공무원의 현장 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 토지소유자의 열람 및 의견 청취 절차를 거쳤다.올해 충주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1.63% 상승했다.최고지가는 충의동 302번지 상업용지로 ㎡당 463만3000원, 최저지가는 산척면 명서리 산58번지 임야로 ㎡당 503원으로 결정됐다.시는 도로 개설과 산업단지 개발 등
국세청이 업무 목적 외 과세정보 열람 행위를 효과적으로 적발할 수 있도록 적발 기준과 알고리즘을 고도화한다.또 개인정보 보호 및 과세정보 관리에 관한 직원 교육을 정례화하고, 위반 시 무관용 원칙을 예외 없이 적용할 방침이다.감사원은 '24년부터 '25년 3월 말까지 가족수당을 지급받기 시작한 국세청 직원 843명을 대상으로 '23년부터 '24년까지 2년간 조회기록을 점검했다.점검 결과, 국세청 직원 389명이 결혼 전 '예비 배우자' 및 친인척의 세무자료를 조회했고, 이 중 업무 목적이
역대 최대 기업공개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스페이스X 상장이 다음달 12일로 다가왔습니다. 지나치게 돈이 몰린 나머지 당일에는 여타 미국 기업의 주가가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도 들립니다.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앤트로픽의 보안 특화 AI 모델 ‘미토스’가 애플 맥OS의 취약점을 발견했습니다. 18일 IT 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미국 보안업체 캘리프는 미토스 시험 과정에서 애플 M5 기반 맥OS 취약점을 찾아냈습니다. 연구진은 버그 2개와 여러 공격 기법을 연
제주시의 올해 개별주택가격이 내림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제주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대상은 총 6만 5747호로, 공시가격 변동률은 전년 대비 0.1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최고 가격을 기록한 주택은 동 지역에서는 이도2동 이도119센터 남측 인근 집인 것인 것으로 나타났다. 읍.면지역에서는 애월읍 곽지리 소재 곽지초등학교 동쪽 인근 집이 최고가를 기록했다.개별주택가격은 제주시 세무과
부산 기장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를 앞두고 막바지 절차에 들어갔다.기장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20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열고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와 개발부담금 종료시점지가 등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개별 필지의 지가를 조사·산정하고 감정평가사 검증을 마쳤다. 이어 지난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 절차를 진행했다.이번 위원회에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대상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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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이후에도 수도권매립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박찬대·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그 해법에 이견을 보였다.수도권매립지는 올해 1월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반입량이 급감한 상태다.하지만 폐기물 처리시설 가동 중지 등 예외적인 경우 직매립이 허용되면서 기후에너지환경부·서울시·인천시·경기도가 기존에 도출한 '4자 합의'의 이행 여부를 놓고 논란이 불거진 상태다.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관할권을 현재 기후부에서 인천시로 이관하는 문제도 현안이다.이와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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