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내년 아이폰 프로 모델의 디자인 개편을 예정대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11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블룸버그는 애플이 아이폰 출시 20주년을 겨냥한 새 디자인 계획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핵심은 유리를 전면에 내세운 외형 변화다. 블룸버그는 애플이 내년 아이폰 프로 모델에 유리 질감을 살린 새 외관을 적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해당 기기는 내부적으로 V73, V74로 불린다. 유리를 기기 전후면에 쓰고 측면까지 곡면으로 이어붙이되, 중앙에는 금속 밴
애플이 세라믹 소재 애플워치를 다시 출시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9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은 애플이 세라믹 애플워치 복귀를 준비 중이며, 새 모델이 이르면 올해 판매에 들어갈 수 있다고 밝혔다.세라믹 애플워치는 2019년 '애플워치 에디션 시리즈 5'를 마지막으로 라인업에서 빠졌다. 당시 애플은 고급 소재를 적용한 상위 모델에 '에디션' 브랜드를 사용했고, 세라믹은 대표적인 프리미엄 선택지 가운데 하나였다. 마크 거먼은 이번에 애플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세라믹
애플이 기존 미니LED 맥북 프로를 2028년까지 유지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차기 OLED 기반 고급형 노트북이 '맥북 울트라'로 분리되고 가격도 예상보다 높아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6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애플이 현재 맥북 프로에 쓰는 미니LED 디스플레이 패널 생산을 2028년까지 이어갈 것으로 봤다.이 전망의 핵심은 애플이 기존 맥북 프로와 차기 재설계 모델을 한동안 병행 판매할 수 있다는 점이다. 매체는 "현재 맥북 프로가 라인업에 남는다
애플이 알리바바의 지원을 받아 중국 시장용 자체 인공지능 모델을 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애플은 알리바바와 협력해 중국 전용 대규모 언어모델을 개발했다.애플이 자체 모델을 마련한 것은 중국 내 기존 전략에서 벗어난 움직임이다. 애플은 그동안 중국에서 판매하는 기기에 생성형 AI 기능을 넣기 위해 현지 업체 모델을 써왔다. 다른 지역에서 활용하는 오픈AI 챗GPT 같은 미국 모델은 중국에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중국용 모델은 애플이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자사
애플의 시리 인공지능은 모델 선택 기능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운영체제에 자연스럽게 통합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8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시리 AI와 안드로이드의 제미나이를 비교한 사용기에서 애플이 대다수 이용자가 AI에 기대하는 사용 경험을 더 잘 구현했다는 평가가 나왔다.시리 AI는 맥북 네오,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미니에서 기존 스포트라이트 단축키로 호출할 수 있으며 별도 시리 애플리케이션도 제공한다. 다만 앱에는 제미나이처럼 모델을 선
애플이 애플워치의 차세대 재설계를 검토하면서 디스플레이가 없는 모델과 다양한 화면 형태·크기를 시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0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애플은 당장 출시가 예상되는 애플워치 시리즈12와 울트라4에서는 큰 변화를 주지 않되, 이후 세대부터 스마트워치 제품군 전반을 손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올해 출시될 시리즈12와 울트라4에는 큰 디자인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과도 일치한다.핵심은 애플이 아직 한 방향으로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는 점이다.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Ma
애플이 첫 폴더블 아이폰을 겨냥한 전용 애플펜슬을 내부에서 시험했지만 실제 제품으로 출시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전해졌다. 폴더블 스마트폰의 넓은 화면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에도 보관 방식과 디스플레이 내구성 등이 걸림돌로 꼽히는 모양새다.30일 IT 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은 애플이 폴더블 아이폰용으로 수정한 애플펜슬을 내부에서 시제품으로 제작하고 시험했으며 출시 가능성까지 검토했다고 전했다. 다만 첫 폴더블 아이폰과 함께 이 액세서리를 내놓을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했다
애플이 내년 내놓을 20주년 아이폰의 올글라스 디자인 적용 여부를 두고 전망이 다시 엇갈리고 있다.11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제프리스 분석가는 애플이 내년 올글라스 아이폰 출시 구상을 접었다고 봤다. 반면 마크 거먼 블룸버그 기자는 이를 곧바로 반박했다.쟁점의 출발점은 조니 아이브 애플 전 최고디자인책임자가 강조해 온 장기 비전이다. 조니 아이브는 아이폰이 사실상 한 장의 유리가 되는 형태를 반복해서 언급했고, 애플은 그
애플 내부에서 차기 폴더블 아이폰을 이미 '아이폰 울트라'로 부르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1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IT 팁스터 마크 거먼은 이날 엑스에 올린 글에서 "애플 내부에선 해당 제품을 모두가 울트라라고 부른다"고 밝혔다.이번 발언은 애플이 다음 달 9월 행사에서 첫 폴더블 아이폰을 공개할 것이라는 관측과 맞물려 주목된다. 그동안 이 제품은 루머 단계에서 '아이폰 폴드'라는 이름으로 널리 불려왔다. 하지만 올해 들어 일부 유출자들은 애플이 최종 제품명으로 '
애플이 메모리 공급난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 DRAM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스 칩 도입을 시험하고 있지만, 미국 규제로 맞춤형 칩 생산은 사실상 막힌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10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애플은 CXMT 메모리를 중국 판매용 기기에 적용할 수 있을지 검토 중이지만, 미국의 대중 기술 통제로 공급망 편입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핵심 쟁점은 애플이 원하는 사양의 메모리를 CXMT가 만들 수 있느냐보다, 그 과정에 필요한 기술 정보 전달 자체가 제한된다는 점이다.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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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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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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