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로보호·센서용 소자 제조사 시지트로닉스의 최대주주 심규환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0.37%로 감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 임원퇴임에 따른 특수관계인 지분변동이 사유로 기재됐다.심규환과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9월 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31만402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14일 대비 32만2886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20.37%로, 5.01%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128만1721주로,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14일 대비 32만288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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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기차 351대 더 지원"...탄소중립 속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는 오는 30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3차 보급 사업’을 신청받는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300대 ▲전기화물차 50대 ▲전기승합차 1대 등 총 351대다. 시는 올해 9월 16일 기준 전기승용차 601대, 전기화물차 65대, 전기승합차 5대 등 총 671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를 지원했다. 지난 18일 시의회에서 의결된 추경예산으로 약 12억 8천만 원을 추가 확보한 만큼 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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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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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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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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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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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 추석 명절 전휴 112신고·교통사고 전년비 감소
경기남부경찰청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 결과, 지난해보다 일평균 112 신고와 교통사고가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지난 17일부터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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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농산물 출하대금 지급 보장법' 대표 발의
농산물을 출하하고도 대금을 받지 못하는 농업인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 개선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의원은 28일 농업인과 농업법인, 농협 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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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넘는 일본'…독도 해양조사 5년간 74회 상습 방해
지난 3월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독도는 일본 영토라는 인식을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려나갈 것'이라고 발언한 가운데 일본이 최근 5년간 우리 정부의 독도 해양조사를 5년간 74차례나 방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더해 우리 정부의 거듭된 항의에도 불구하고 독도를 자국 영토로 우기는 일본의 태도가 갈수록 노골화되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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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본부장 "'공룡경찰' 우려 과도…경찰만 수사할 범위 오히려 줄어"
오는 10월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을 앞두고 경찰 권한이 비대해지는 이른바 '공룡경찰' 우려가 제기되는 데 대해 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이 "경찰만이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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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SWC2026’ 유럽 컵, MALIGNANT 정상 등극
컴투스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의 유럽 컵에서 MALIGNANT가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SWC’는 컴투스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세계 최강 소환사를 가리는 무대로, 올해로 10회차를 맞이했다. 'SWC2026'의 첫 본선 대회인 유럽 컵은 지난 26일 오후 9시부터 독일 함부르크의 게이밍·e스포츠 복합 공간 ‘엑스페리온’에서 개최됐으며, 지역 예선을 통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