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임만균 의장은 옛 금천경찰서 부지에 조성되고 있는 ‘관악문화플라자 복합화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지난달 공사에 들어간 ‘관악문화플라자’는 오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임만균 의장은 28일 서울시 주택실, 문화본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면담을 갖고 공공주택 270여 세대를 비롯해 시립도서관, 주민 개방 주차장 계획 등을 꼼꼼히 살폈다.임 의장은 “지난 2019년 서울시가 권역별 시립도서관 조성 계획을
김석희 기자 = 동해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시립도서관 하반기 문화교실과 동해꿈빛마루도서관 생활문화센터 프
김해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이 매년 인기를 끈다. 도서관별 신청 마감이 일찌감치 종료되고 대기 수강생이 5명 이상 줄 서 있을 정도다. 이 프로그램
김만식 기자 = 서산시가 2026년 시립도서관 하반기 인문학 강연 '초록에서 단풍까지-인문학 산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서산시민
충북 충주시립도서관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풍요로운 일상을 영유할 수 있도록 ‘하반기 문화학교’를 운영한다.‘하반기 문화학교’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14주간 시립도서관에서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이번 문화학교는 △명심보감 강독과 서예 △영어책놀이 △모던 민화 등의 기존 인기 강좌와 더불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내가 만드는 AI 동화책’과 성인 대상의 ‘영화감상과 함께하는 클래식 인문학 산책’ 등 신규 강좌가 추가됐다.개설된 10
충북 충주시립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들을 위한 ‘2026년 여름 방학특강 및 독서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여름방학 특강은 오는 8월7일부터 14일까지 시립도서관 문학관, 호암어린이도서관, 야현작은도서관 등 3개소에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공예 및 키링 만들기 등 원데이클래스 6개 강좌와 AI 캐릭터 제작, 디지털 드로잉 등 디지털 프로그램 2개 강좌로 구성됐다.수강 신청은 오는 8월4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함께 열리는 여름 독서교실은 ‘책으로 만나는 엄마, 아빠 관찰 여행!’을 주제로 8월4
울산시의회 노명환 의원이 주민과의 현장 소통을 통해 생활 속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시립도서관 건립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노 의원은 18일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하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체감하는 일상적인 애로사항을 듣고, 단기 해결 과제와 장기 검토 과제로 구분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한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민 생활 안전과 편의와 직결된 안건들이 주요 과제로 다뤄졌다. 주민들은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 및 범죄 예방을 위한 CCTV 추가 설치 △마을버스 정류장 시설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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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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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뜨거운 피날레…"음악으로 물든 여름밤"
광복 81주년을 맞은 강릉 곳곳에서 주민 화합과 이웃사랑,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마을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체육대회부터 폭염 속 취약계층을 보듬는 따뜻한 나눔, 경포해변을 음악으로 물들인 전국 버스킹 무대까지 강릉의 여름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풍성한 이야기로 채워졌다.옥계면체육회는 15일 옥계초등학교 운동장과 체육관 정진관에서 제74회 옥계면민 친선 체육대회를 열었다. 광복절을 맞아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옥계면민과 관내 기관·단체, 주요 내외빈 등이 함께해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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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왜 마감 1분 전 재상고했나…9440억원 '현금 지급'이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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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미래산업을 이끌 창업 생태계 조성이 원주의 새로운 도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부터 민·관·학·연이 힘을 모은 창업도시 전략까지, ‘함께 성장하는 원주’를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의 나눔,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다㈜푸드플래닛은 지난 14일 원주시청을 찾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 가운데 1천만 원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며, 2천만 원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5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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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너무 좁게 봐"…비트와이즈 CIO가 꼽은 암호화폐 3대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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