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는 지난 9일 순창군에 설명절을 맞아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한 샤인머스켓 200박스을 전달했다.신종철 지부장은 우리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앞으로도 농협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이에 최영일 순창군수는“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기탁된 물품은 복지시설과 취약계층 가정에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누는 데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전북 순창군에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새로 채용돼 일부 주민들이 다른 지역까지 진료를 가는 일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순창군보건의료원은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가정의학과 전문의를 채용하고 12일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필수 진료과목 공백을 메우기 위한 조치로 그동안 의료진 부족으로 장거리 진료를 받아야 했던 지역 주민들의 불
전북 순창군이 응급의료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사는 군민을 위해 구급차 이송비를 지원한다. 군은 취약계층 응급환자 이송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응급환자가 구급차를 이용해 타 지역 의료기관으로 이송될 경우 이송에 소요된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이송일 기준 순창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소아·청소년, 고령자
전북 순창군이 경력단절여성의 경제활동 재진입을 돕기 위해 시간제 일자리 지원에 나선다. 군은 경력단절여성을 고용한 기업에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시간제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혼인과 출산, 육아, 가족 돌봄 등으로 경제활동을 중단했던 여성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원 대상은 순창군에 주소를 둔 18
전북 순창군이 난청으로 일상 대화와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을 위해 보청기 구입비 지원에 나선다. 군은 '2026년 난청 노인 보청기 구입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노인들의 안정적인 일상생활 영위와 건강한 노후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순창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
전북 순창군은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경제적 자립을 뒷받침하기 위해 2026년도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가동한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년 예비창업자 5개소를 선정해 총사업비 50% 범위 내에서 최대 2000만 원까지 창업 초기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 이상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8세 이상
전북 순창군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이 노후 사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고물가로 인한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2026년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소상공인 사업장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고물가로 인한 경영 부담을 완화한다는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순창군에 2년 이상
순창군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도 청년창업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청년 예비창업자 5개소를 선정해, 총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2천만 원까지 창업 초기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 이상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예비창업인으로, 사업장 조성에 필요한 실내 인테리어 비용과 기계·장비 구축비 등이 지원되며, 다만, 공고일 기준 고용보험 가입자,
순창군이 올해부터‘청년 1인 소상공인·농어업인 출산급여 지원 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출산 후 생계 단절 위기에 놓인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출산·양육 친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이며, 특히, 이 사업은 고용보험 사각지대에 있는 청년 자영업자와 농어업인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주목되며, 지원 대상은 현재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전북특별자치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하면서 도내에서 1인 소상공인으로 사업장을 운영하거나 농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만 18세부터 39세 이하의 청년이
문음미 기자 = 순창군은 15일 ㈜건화 김문석 대표이사가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1990년에 설립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Generic placeholder image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빗썸 사태로 드러난 중앙화 거래소 ‘장부 리스크’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중앙화 거래소의 장부 거래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물량을 크게 웃도는 코인이 전산상 생성·유통됐다가 회수되는 과정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돈 복사’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상의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프랜차이즈 백억커피, 예비 점주 대상 1천만 원 맞춤 창업 지원 패키지 선봬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문화재단, 2026년 ‘도민 체감형 문화정책’ 본격 추진
5시간전
경기문화재단은 2026년 예술창작 지원 강화, 지역문화 플랫폼 확장, 미래세대 문화교육 확대, 전문 박물관·미술관의 정체성 고도화 등을 축으로 한 전사적 대표사업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 대구부산고속도로서 화물차 충돌… 인근 산불까지 번져
14일 오전 1시 20분께 경산시 남천교 인근 신대구부산고속도로 대구 방면에서 25t 화물차가 중앙분리대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 직후 화물차에서 불이 나 도로변으로 번졌고 불길은 인근 산림까지 확산됐다. 소방 당국과 산림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화재는 비교적 이른 시간 안에 모두 꺼졌다.이 불로 한때 고속도로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이 통제되면서 주변 도로에서 정체가 이어졌다.경찰은 사고 당시 화물차가 갓길에 정차해 있던 승용차를 피하려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은혜 "4년간 잃어버린 마을교육, 꿈의학교 가치·회복하겠다"
4시간전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경기도 마을교육공동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마을이 다시 교육의 주체로 서는 경기교육의 복원 방향을 제시했다.유은혜 예비후보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경선 "정체된 대중교통, 업체 기득권 타파하고 '똑버스' 도입이 정답"
3시간전
경기교통공사 사장을 지내고 고양시장 선거를 앞두고 '교통 정책 브레인'으로 평가받는 민경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고양지역의 해묵은 교통 난제를 해결할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개발공사, 문경시 청년·신혼부부 위한 임대료 50%의 매입임대주택 공급계약 체결
1시간전
경북 문경시는 청년·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목적으로 추진해 온 ‘점촌 원도심 지역밀착형 매입임대주택’사업 본격화를 위해, 경상북도개발공사와 민간사업자 간 매입 약정을 지난 1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약정 체결은 지난 2025년 문경시와 경북개발공사가 맺은‘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사업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실제 주택 건설과 공급을 확정 짓는 첫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