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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이 9월 7일 오전 10시 30분 주한일본대사관을 방문해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를 예방하고, 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와 대한민국 선수단의 안전 및 편의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이번 예방은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한일 양국 간 스포츠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상현 선수단장은 이날 미즈시마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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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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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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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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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메가특구 특별법은 상임위 쇼핑 꼼수”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 등 당 소속 산자위원들이 정부·여당의 ‘메가특구 특별법’ 정무위원회 처리 방침에 대해 “노골적인 상임위 쇼핑”이라며 강력 규탄하면서 즉각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박 의원을 비롯해 김성원 국회 산자위원장·김도읍·윤한홍·구자근·서지영·우재준·조지연·최수진 의원 등 산자위 소속 의원들은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여당을 향해 “‘메가특구 특별법’을 정무위에서 처리하려는 상임위 쇼핑 꼼수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의원들은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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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엔지니어상에 LG디스플레이 전창훈·엑소시스템즈 이후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2026년 9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자로 이후만 엑소시스템즈 대표와 전창훈 LG디스플레이 담당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 현장에서 기술혁신에 기여한 엔지니어를 선정해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여하는 제도다.이후만 대표는 AI를 활용한 근감소증 진단 보조 디지털 바이오마커 기술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엑소시스템즈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연구원이 과기정통부 실험실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2017년 설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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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 "한국 AI 세계 톱3...미·중 추격하려면 AGI 경쟁 병행해야"
한국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를 계기로 세계 3대 AI 국가로 빠르게 올라섰다는 글로벌 AI 평가기관 평가가 나왔다. 한국 AI 모델이 지능 측면에서는 여전히 미국과 중국 최상위 모델에 뒤처져 있지만, 제조·과학 등 강점 분야를 살리는 동시에 범용 인공지능 경쟁도 이어가야 한다는 제언이다.글로벌 AI 벤치마크 기관 아티피셜 애널리시스의 조지 캐머런 공동창업자는 14일 LG AI연구원이 개최한 'L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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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축협, 서울 바비큐 페스티벌 육류 독점 공급
올가을 서울 도심 한복판 한강변에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대규모 ‘K-바비큐’ 축제가 열리는 가운데, 양주축산업협동조합이 육류 공식 공급업체로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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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금융 협업체계 강화....탄소감축과 녹색전환 지원
금융위원회는 9월 14일 금융정책국장 주재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원, 민간전문가, 은행연합회 등과 「기후금융 활성화 TF」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금번 회의에서는 기후금융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전환금융의 안정적 도입과 시장 안착을 위한 관계기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주요 논의내용=< ➊ 기후금융 활성화 방안 주요 추진 실적 >금융위는 지난 2월 발표한 「기후금융 활성화 방안」에 따른 주요 추진 실적과 지원 사례를 설명했다. ’26~’35년간 총 790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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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의식주' 관련 물가 불안 조장 탈세 혐의 41곳 세무조사 착수
국세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담합 및 독·과점 등 불공정행위를 비롯해 원가를 부풀려 최종 소비자에게 물가 부담을 전가하는 시장 교란 사업자들의 탈루혐의를 포착해 세무조사에 착수했다.이들은 원재료비 상승 등 대외 불안 요인에 원가 절감으로 대응하기보다 오히려 물건 가격을 높이고 거짓 세금계산서 수취, 허위 원가 계상 등 의도적으로 이익을 축소했으며, 탈루혐의 금액은 약 1조원에 달한다. 조사 대상은 총 41개 업체로, 농축산물·가공식품·외식 프랜차이즈 등 체감 물가와 밀접한 먹거리 관련 업체 외에 패션잡화 등 생활 소비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