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의 대표 축제 ‘서산해미읍성축제’가 다채로운 역사·문화적 경험을 제공한다. 한명동 서산시 복지문화국장, 임진번 서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이정민 축제 총감독은 3일 공공서비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에 대해 설명했다.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는 ‘Haemi Universe : 1421, 시간의 문이 열리다’를 주제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해미읍성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해미읍성이 가진 역사에 바탕을 두고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콘텐츠 운영에 중점을 뒀다. 개막식은 각
 충남 서산시는 지난달  8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D-40 부서별 세부 지원 계획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를 40일 앞두고 축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부서별 세부 지원 계획을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축제 관련 부서장과 읍면동장, 서산문화재단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축제장 안전관리부터 교통 대책, 환경정비, 위생·보건 관리, 문화시설 운영 등 축제 전반에 필요한 분야별 협조 체계
충남 서산시와 논산시가 각 도시 대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에 나선다. 시는 지난 2일 베니키아호텔에서 ‘서산해미읍성축제’와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과 김종수 논산시 부시장은 업무협약서를 교환했다. 이번 협약은 양 도시가 보유한 역사·문화·관광자원을 바탕으로 대표 축제의 성공 개최를 지원하고, 이를 계기로 도시 간 교류와 상생 협력의 폭을 넓히기 위해 성사됐다.이에 따라 양 지자체는 2027년 개최될 서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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