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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복지재단이 지난 2일 강동어울림복지관에서 ‘2026 사회복지기관 차량 전달식’을 갖고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경차 150대를 지원했다. KT&G복지재단은 전국 복지기관들의 원활한 현장 업무를 위해 2004년부터 기동성이 뛰어난 경차를 지원해 왔으며, 이번 차량까지 포함해 현재까지 누적 2,605대를 지원해왔다. 또
예산군은 4일 윤봉길체육관에서 지역주민과 사회복지 관계자 등 9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예산군 사회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복지를 느끼다! 함께하다! 더 가까이, 더 따뜻하게!’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지역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주민에게 알리고 사회복지기관·단체와 주민이 함께 소통하며 복지를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으며, 행사장에서는 관내 사회복지기관·단체가 참여한
김만식 기자 = 충북 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진천 메가박스에서 관내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자원봉사자와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
도레이첨단소재가 임직원과 자녀가 직접 만든 ‘이른둥이 안전 KIT’ 50여개를 사회복지기관 체인지메이커에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이른둥이의 건강한 성
도레이첨단소재가 임직원과 자녀가 함께 만든 물품으로 이른둥이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도레이첨단소재는 임직원과 자녀들이 직접 제작한 ‘이른둥이 안전 KIT’ 50여 개를 사회복지기관 체인지메이커에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이른둥이의
경산시는 21일 경산시립박물관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계획이다. 이번 제6기 계획은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급변하는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공청회는 지역 주민,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사회보장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제6기 계획의 수립 경과 및 목표 설명 ▲지역사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 체감형 복지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열었다.12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북구 행복어울림센터 2층 강당에서 ‘북구 사회복지협의회 정책간담회’가 개최됐다.이번 간담회는 아동·장애인·노인 등 분야별 지역 사회복지기관 98개소로 구성된 북구 사회복지협의회 회원들과 만나 정책 제안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신수정 북구청장, 협의회 소속 사회복지 기관 대표 30여 명, 관계 공무원 등
충북 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는 18일 진천 메가박스에서 군내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자원봉사자와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를 위한 리프레쉬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종사자는 “바쁜 업무로 가족과 시간을 보내기 어려웠는데, 모처럼 아이들과 영화를 보며 진정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손광영 회장은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종사자와 봉사자들은 진정한 지역의 영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이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 체감형 복지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열었다.12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북구 행복어울림센터 2층 강당에서 ‘북구 사회복지협의회 정책간담회’가 개최됐다.이번 간담회는 아동·장애인·노인 등 분야별 지역 사회복지기관 98개소로 구성된 북구 사회복지협의회 회원들과 만나 정책 제안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신수정 북구청장, 협의회 소속 사회복지 기관 대표 30여 명,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 체감형 복지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열었다.12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북구 행복어울림센터 2층 강당에서 ‘북구 사회복지협의회 정책간담회’가 개최됐다.이번 간담회는 아동·장애인·노인 등 분야별 지역 사회복지기관 98개소로 구성된 북구 사회복지협의회 회원들과 만나 정책 제안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신수정 북구청장, 협의회 소속 사회복지 기관 대표 30여 명,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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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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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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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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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재단, 2029년 12월 메인넷 양자내성 확보 목표 제시
이더리움재단이 2029년 12월까지 이더리움 메인넷 전체에 양자내성을 갖추겠다는 로드맵을 내놨다. 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목표는 이더리움 L1의 실행층, 합의층, 데이터층 등 3개 계층 모두를 양자내성 구조로 전환하는 것이다.이 일정은 구글, 클라우드플레어, 마이크로소프트의 2029년 전환 목표에 맞춘 것이다. 이더리움재단은 기존 암호 체계를 위협하는 양자컴퓨터 시대인 'Q-day'가 이르면 2030년에 올 수 있다는 전제 아래 일정을 잡았다. 재단은 적어도 2027년 1월까지 이 기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