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고로쇠연합회가 자연이 주는 보약 ‘고로쇠 수액 판매 행사’를 연다.고로쇠연합회는 청정 지역인 고제면과 북상면 등 백두대간이 일원에서 채취한 고로쇠 판매 행사를 다음 달 22일까지 연다고 밝혔다.행사는 고로쇠 수액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에게 신선하게 공급하고자 마련된다. 고로쇠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12일부터 ETF베이커리와 협업해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상장지수펀드 크림빵 세트를 판매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ETF베이커리는 글로우서울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카페로, 한국투자신탁운용과의 협업 제품인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 크림빵이 판매되는 안국점이다.협업 제품인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 크림빵은 ETF베이커리의 대표 상품인 4종의 크림빵을 하나의 세트로 구성한 제품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쿠쿠, 한화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약 189억원을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3.9%로 약 36억원 증가한 규모다. 지원 분야별로는 △지역사회 지원 56억2000만원 △아동·청소년 42억8000만원 △위기가정 36억2000만원 △장애인 23억2000만원 △노인 21억8000만원 △여성·다문화, 기타 8억3000만원 순이다. 지역사회 기반 복지사업과 미래세대 보호, 위기가정 긴급 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
농협중앙회가 ‘2026년 미래농업포럼’을 열고 영농형 태양광과 햇빛소득을 주제로 농가 소득 기반 다각화 방안을 논의했다.농협중앙회 미래전략연구소는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주최로 25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2026년 미래농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농촌의 새로운 빛, 영농형 태양광과 햇빛소득’을 주제로 영농형 태양광을 통한 농가 소득 기반 다각화 가능성을 점검하고 농업과 재생에너지의 조화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강대호 ㈜엔라이튼 CTO
제주도내 지하수 관정 중 농업용 비중이 68%에 달하면서 과다 사용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행정시에서 시행하는 지하수 영향 정밀조사도 졸속적으로 추진될 우려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영향조사의 당초 목적과 취지는 뒤로 하고,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에만 급급한 모습을 보이며 '속도전'만 고수하는데 따른 것이다.제주시가 25일 발표한 '2026년 농업용 지하수관정 영향조사' 계획은 관계부서의 안이한 인식 단면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제주시는 올해 영향조사를 실시하는데 투입하는 비용은 무려 10억8000만원에 이른다. 조천읍 지역
"갤럭시 버즈4 소리가 너무 좋은데요. 딸한테도 하나 사주고 싶네요." 홍범식 LG유플러스 CEO가 삼성전자의 갤럭시 S26 시리즈와 차세대 디바이스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은 디스플레이와 확장현실 기기 등 최신 기술을 소개하며 양사 협력 의지를 다졌다.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26 현장에서 홍 CEO는 노 사장과 함께 삼성전자 전시관을 둘러봤다.홍 CEO는 갤럭시 S26 울트라를 직접 체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