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은 지난 9월 16일 복내면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19회 복성현 한마음 대축제’가 북부 4개 면 주민과 출향 향우 등 1,000여 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복성현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옛 복성현 지역인 겸백·율어·복내·문덕면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고,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난타와 보성군립국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에 이바지한 유공자 공로패·감사패 수여, 기념사와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