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광명시 신안산선 5-2공구 공사 재개를 앞두고 26일 일직동 복구현장에서 안전관리상황을 집중 점검했다.해당 현장은 지난해 4월 지하 2아치터널 및 도로 붕괴 사고로 인해 2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곳이다. 현재 선로 설치공사를 위한 흙막이 공사를 진행 중이다.이번 점검은 경기도 안전관리실 안전특별점검단을 비롯해 광명시 관계자와 현장 전문가 중심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진행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붕괴사고 발생 구간 내 시설물 복구 공사 현황 ▲사고 당시 드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대구 중구가 '교동 상권 사업계획 고도화'최종 사업계획 확정 및 본격적 사업 추진에 나선다.
24일 중구에 따르면, 대구시,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상인조직과 협력해, 올해 12월까지 총 38억3000여만원을 투입해 교동 일원을 글로컬 관광상권으로 조성한다.
글로컬상권 육성사업은 지역 고유 관광․문화자원과 상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