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일보/박종관 기자) 충북도가 미래 30년을 이끌 ‘충북 NEXT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하고 글로벌 바이오산업 혁신허브 조성에 나선다. 충북도는 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산·학·연·병·관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바이오 미래비전 선포식’을 열고 새로운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을 공개했다.도는 ‘글로벌 바이오산업 혁신허브 완성’을 비전으로 ▲NEXT 바이오 경쟁력 확보 ▲선순환 혁신 플랫폼 구축 ▲지속성장 생태계 조성 등 3대 전략, 9대 핵심과제, 89개 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는 3조1062억 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