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는 오는 7일 개막하는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의 성공적이고 안전한 개최를 위해 6일 행사 장소인 영남루 및 밀양강변 일대에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아리랑, 시대를 넘어 미래로'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는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이번 점검을 추진했다.이날 점검에는 행정안전부, 경상남도, 밀양경찰서, 밀양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및 건축 분야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여해 행사장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점검단은 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