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열라면 출시 30주년을 맞아 ‘로열라면’을 선보인다.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은 로제 열라면 조리법을 제품으로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30일 오뚜기에 따르면, 다음 달 18일 ‘로열라면’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제품은 열라면을 우유에 끓이고 체다치즈를 더한 로제 스타일 볶음면 조리법을 바탕으로 개발됐다.해당 레시피는 과거 유튜브에서 조회수 100만뷰를 넘기며 주목을 받았고, 이후에도 SNS를 중심으로 인기를 이어왔다. 오뚜기는 그동안 제품화 요청이 지속됐다고 전했다.오뚜기 관계자는 “열라면 특
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신라면 로제’의 광고를 공개하며 글로벌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앰배서더인 그룹 에스파를 앞세워 제품 콘셉트와 맛을 영상에 담아냈다. 국내외 동시 출시와 수출 확대 계획도 함께 밝혔다.18일 농심에 따르면 회사는 에스파와 함께한 신제품 ‘신라면 로제’ 광고를 선보였다. 광고에는 에스파 멤버들이 분홍색 신라면 트럭과 함께 등장해 제품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농심은 크림과 토마토, 고추장을 조합한 신라면 로제의 맛을 영상 콘셉트로 구현했다고 설명했다.신
농심이 신라면 글로벌 앰배서더 '에스파'와 함께한 신제품 ‘신라면 로제’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신라면 로제가 부드러운 크림, 고추장의 매콤함, 토마토의 감칠맛이 어우러진 ‘SHIN이 내린 조합’이라는 콘셉트로 담아냈다. 영상은 에스파 멤버들이 탑승한 분홍색 신라면 트럭이 하늘에서 등장하는 장면으로 시작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오는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내 최대 국제환경 전시회인 ‘ENVEX 2026’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기후대응 AI 기술과 글로벌 기후금융 및 국제기구 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포럼은 기후테크AI융합진흥원이 주최하고 글로벌녹색성장기구, NH투자증권,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최근 국내 환경·에너지 기업들은 우수한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재단 청주영상위원회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오는 16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고 12일 밝혔다.통제 구간은 오송읍 연제리 654번지 도로 일부다.이번 촬영은 청주영상위가 로케이션을 지원하는 KBS 드라마의 차량 추돌 장면이다./조은영기자[email protected]
다행히 소강상태로 접어들긴 했지만 올초 급속한 확산과 함께 한돈산업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ASF. 도드람양돈농협이 긴박했던 현장 기록을 토대로 ASF 방역의 성과와 한계를 객관적인 시각에서 되돌아 보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2026년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백서 발간을 주도한 도드람양돈농협 동물병원
‘소사본동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오는 10월 착공 앞두고 ‘관심’지하철 1호선·서해선 소사역 더블역세권… 주변 정비사업 활발 가치 상승 기대 서울 바로 옆 동네인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에 추진되고 있는 ‘소사본동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오는 10월 착공을 앞두고 부천 원도심 주거공간 재편의 핵심 프로젝트로 주목을 받고 있다.‘소사본동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 일대 노후 저층 주택가를 지하 2층~지상 22층, 3개 동, 175가구의 최신 고층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시키는
피아니스트 여윤성의 독주회가 오는 2026년 5월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현대문화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고전주의와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 모차르트와 슈만의 작품을 통해, 피아노 음악의 본질적인 아름다움과 깊이를 조명하는 무대로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모차르트의 Fantasy in c
현대해상이 보험손익을 큰 폭으로 올리며 컨센서스를 웃도는 실적을 냈다.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손익 증가와 함께 자동차보험 손실이 축소되면서 증권가에선 올해 연간 이익 개선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지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18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현대해상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으로 2233억원을 거두며 전년 동기 대비 9.9% 증가,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일반 보험과 장기 보험 손익이 증가한 가운데 자동차보험의 손실이 줄어들며 실적 개선을 이끌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 입시를 치르는 2028학년도 지역의사제 수시 수능최저적용 선발인원이 97.5%, 미적용 2.5%으로 지역의사제를 노리는 수험생은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상당한 부담을 느끼며, 학교내신관리만으로는 어려울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 종로학원이 2028학년도 각 대학별 전형계획안을 분
한화손해보험이 실손의료비 손실과 보험사고가 증가한 영향으로 보험손익이 악화하며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30% 축소됐다. 캐롯손해보험 통합 이후 자동차보험 외형 확대 과정에서의 손실 흐름도 이어지고 있다. 다만, 여성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매출이 확대되면서 신계약 상품 비중이 늘어난 점은 긍정적 신호로 감지된다. 김지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18일 보고서에서 "한화손해보험이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으로 98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0.7% 감소했다"고 밝혔다. 다만 전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