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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광공사가 ‘2026 대전·세종 관광기업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지역 관광기업의 판로 개척 및 로컬 관광 콘텐츠 홍보를 위한 팝업스토어가 유성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11~13일 사흘간 열린다.이번 팝업스토어는 대전과 세종을 대표하는 우수 관광기업 9개 사가 참여해 지역의 자원과 아이디어가 담긴 로컬 상품 및 굿즈를 시민과 방문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현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꿈씨패밀리 굿즈를 뽑을 수 있는 ‘꿈씨네 인형뽑기 이벤트’도 진행된다.구매 금액별 영수증 확인 후 인형뽑기 코인을 지급하며, 현장 설문조사에
대전관광공사가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다.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의 헌혈버스를 동원한 헌혈봉사로 진행됐으며,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고 헌혈이 필요한 환자를 돕기위해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대전관광공사 김용원 사장은 “헌혈 캠페인 참여가 혈액수급난으로 인해 곤란을 겪은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대전관광공사가 한국관광레저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관광MICE산업발전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국제학술대회는 국내외 관광·레저 분야 전문가와 연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돼 지역관광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과 새로운 관광생태계 조성 전략이 논의됐다.대전관광공사는 관광환경 변화에 발맞춰 과학도시 대전의 강점을 관광과 MICE산업에 접목하고 국제회의 유치 확대와 지역 특화 관광콘텐츠 발굴 등 지역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공사는 그동안 대덕연구개발특구를 비롯한 과학기술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활용해
대전관광공사가 11일 엑스포다리에서 지역 인디밴드 ‘58D’를 초정, 특별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대전의 대표 야간명소인 엑스포다리에서 상설 버스킹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엑스포다리를 도심 속 친근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58D는 대전을 기반으로 음악적 역량과 감성적인 보컬, 다채로운 자작곡 및 OST 활동으로 사랑받는 지역 인디밴드다.이번 무대에서는 실랑실랑, 123456, 피리부는 소년, 8월의 밤 등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친숙한 음악을 선보인다.‘2026 엑스포다리
대전관광공사가 임신·출산·육아를 지원하는 ‘베이비 온 캠페인’에 물품을 기부했다.‘베이비 온 캠페인’은 ㈜메쎄이상, 대전관광공사, 대전시사회서비스원 등이 뜻을 모아 기획한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기부된 2500만원 상당의 물품들은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을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육아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가 저출산 문제 극복에 공감하고 육아 가정을 응원하는 실천적 사회공헌으로 이뤄졌다.대전관광공사 김용원 사장은 “대전에서 개최하는 다양한 전시박람회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
대전관광공사가 2026 대전 과학해설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과학문화 확산에 관심있는 누구나 다음 달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고경력 은퇴과학자, 이공계 대학생, 유관 경력보유 여성, 기존 과학해설사, 과학동호회 회원, 과학문화 분야 취·창업 희망자 등 다양한 인재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교육 과정은 기획과정과 실전과정으로 나뉘며 과정별 30명 이내로 모집·운영할 예정이다.각 과정은 총 3회차로 회차당 4시간씩 진행되며, 두 과정 모두 중복 신청할 수 있다.기획과정은 과학 콘텐츠 발굴
대전관광공사가 ‘365 꿈돌이 과학 북 마스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365 꿈돌이 과학 북 마스터’는 2021년 시작해 올해 6회차로, 지역 도서관을 거점으로 과학도서를 활용한 독서 활동과 주제별 체험·창작활동을 결합한 통합형 과학문화 교육 프로그램이다.올해는 10월 말까지 대전 지역 작은도서관 이용 아동 대상으로 총 12회 운영된다.프로그램은 △그림책으로 만나는 신비한 태양계 여행 △우리 몸이 궁금해 △토끼와 함께 하는 소리탐험 등 다양한 과학 분야를 아우르는 내용으로 구성된다.특히 원도심 및 과학문화 소외지역을
대전관광공사가 2026 대전 MICE CREW 4기 성과발표회 및 수료식을 갖고 청년 MICE·관광 전문가 25명을 배출했다.‘대전 MICE CREW’는 지역 청년들의 MICE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대전 MICE 산업 기반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사가 추진하는 인재양성 사업이다.이번 4기 참가자들은 약 4개월간 MICE·관광 산업 이론 및 실무 교육을 비롯해 취업 멘토링·면접 컨설팅 등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을 수강했다.또 지역 내 주요 MICE 행사 운영요원 참여와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미션을 수행하며 서포
대전관광공사가 대전·충청 MICE 얼라이언스 회원사 및 공사 임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AI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이번 교육은 최신 AI 트렌드에 맞춰 지역 MICE 기업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디지털 전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교육 과정은 AI 분야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MICE 실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MICE 산업 및 AI·DX 이해 특강, 생성형 AI 활용 실무, 디지털 AI 윤리, MICE 실무 전용 프롬프트 디자인 교육을 실시해 AI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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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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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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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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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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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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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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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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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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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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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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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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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 하모니로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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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울산의 밤이 아름답고 따뜻한 하모니로 물들 예정이다. 한국음악협회 울산시지회는 오는 11~12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회 울산전국합창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5명 이상으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성인합창단을 대상으로 열린다. 전국 각지의 합창단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로, 경연은 여성, 남성·혼성, 실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총 20개 합창단이 참가한다. 11일에는 남성·혼성 부문 5팀과 실버 부문 6팀이, 12일에는 여성 부문 9팀이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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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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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