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새마을회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단양을 찾는 피서객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리안관광지 일원에서 ‘환경안내소 및 피서지문고’를 운영한다. 이번 운영은 오는 14일까지 한 달간 진행중이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새마을지도자단양군협의회, 부녀회, 문고 회원들이 5명씩 봉사자로 참여해 피서객을 맞이한다. 단양군새마을회는 3500여권의 우수도서를 비치해 자연속에서 책을 읽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건전한 피서 문화를 조성하고 피서객들의 편의를 위해 휴대전화 무료 충전, 비상 구급약 제공,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