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소리 김정호 기자가 제주도인터넷신문기자협회 회장으로 선출됐다.제주도인터넷신문기자협회는 지난 23일 오후 6시30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12대 회장에 김 기자를 선출했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보고 △제12대 임원 선임의 건 등 2개 안건이 심의·의결됐다.차기 사무국장은 제주의소리 이동건 기자가 맡게 됐다. 제12대 임원 임기는 1년이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 지방서기관 승진의결▲ 연성동 김상동◇ 지방사무관 승진의결▲ 건강돌봄과 정성숙 ▲ 하수관리과 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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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서기관 승진▲ 평생교육원장 김상동◇ 지방사무관 승진의결▲ 건강돌봄과 직무대리 정성숙 ▲ 연성동장 직무대리 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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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급 승진 △평생교육원 원장 김상동◇5급 승진 △건강돌봄과장 정성숙 △연성동장 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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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가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추진 중인 김해복합스포츠·레저시설 조성사업 도시계획시설변경 관련 세부 내용이 지방선거 의제로 떠올랐다.더불어민주당 김정호 국회의원과 김해시장, 도·시의원 출마예정자들은 5일 기자회견을 열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6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3일 광명시목감교 확장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의 의견을 청취했다.현장에는 임오경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정호·최민·유종상·김용성 경기도의원, 박승원 광명시장, 안성환, 이형덕, 김정미 광명시의원,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김동연 지사는 “지금 목감교 폭이 7m인데 앞으로 폭 23m 왕복 4차선이 되고, 인도교까지 설치된다”며 “교통이 획기적으로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김 지사는 이어 “목감교 확장은 그동안 우여곡절이 많
도 물류공항철도과장, 지역 국회의원실 연쇄 방문…교통·물류 등 현안 건의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철도 등 11개 철도노선 국가계획 반영 요청경남도는 27일 국회를 찾아 지역 국회의원실을 잇달아 방문하고 핵심 교통·물류 현안 해결을 위한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면담에는 최진경 경남도 물류공항철도과장을 비롯해 물류정책·공항·철도 담당 실무진이 참석했다. 이들은 민홍철·김정호·서천호·허성무·김종양 의원실을 차례로 찾아 보좌관들과 만나 도의 주요 철도·항공·물류 현안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경남도는 먼
김정호 국회의원이 김해시가 주주로 참여해 진례면에 조성 중인 김해복합스포츠레저시설에 골프장 대신 ‘108홀 파크골프장’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김해복합스포
김정호 경기도의원의 출판기념회가 6·3 지방선거 출마예정자중에는 처음으로 지난 1월 29일 오후 6시 광명시민회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지지자 등 약 2천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김 의원에 대한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과 지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나 16년여만에 국민의힘 정당계열로는 처음으로 출판기념회를 가진다는 의미속에서 국민의힘 지지자들의 뜨거운 참여 열기가 이채로웠다는 것이 지역정가의 중론이다.그의 저서 는 김정호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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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한돈선물세트가 ‘딱’…말이 필요없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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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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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
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은 7일 2026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을 진행했다./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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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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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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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하나병원, 충북모금회에 600만원 상당 백미 기탁
충북 청주 하나병원은 12일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600만원 상당의 백미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기탁된 백미는 청주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세대에 전달된다.박중겸 하나병원 이사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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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백신연구소, 2025년 영업손실 142억7104만9992원…전년 대비 85.4% 확대
면역증강 플랫폼 기반 백신 기업 차백신연구소는 2025사업연도 개별 기준 매출과 손익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변동됐다고 12일 공시했다.차백신연구소의 2025사업연도 매출액은 1억5861만6000원으로, 2024사업연도 3억7065만8340원 대비 57.2% 감소했다. 2025사업연도 영업손실은 142억7104만9992원으로, 2024사업연도 영업손실 76억9642만4811원 대비 85.4% 확대됐다.2025사업연도 당기순손실은 160억4448만9542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4사업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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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내화, 지난해 영업이익 27억7612만6000원… 전년 대비 67.7% 감소
산업용 내화물 생산 기업 한국내화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7억7612만6000원으로 전년 대비 67.7%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166억2676만1000원 당기순손실로 적자전환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4063억4117만5000원으로 전년 4160억838만8000원 대비 2.3% 줄었다. 회사는 환율 상승에 따른 원가 상승과 연결회사 잡손실 증가를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제시했다.재무현황에서 자산총계는 2774억7100만2000원, 부채총계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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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론바이오, 지난해 당기순손실 92억6027만5776원…전년 대비 257.38% 확대
바이오 신약 개발업체 인트론바이오는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 92억6027만5776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79억381만6761원으로 집계됐다.매출액은 57억4024만967원으로, 2024년 64억1782만9346원 대비 10.56%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2024년 52억3783만1390원에서 2025년 79억381만6761원으로 확대됐다.당기순손실은 2024년 25억9115만8397원에서 2025년 92억6027만5776원으로 증가했다. 회사는 매출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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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프아이, 지난해 당기순손실 43억380만5647원…전년 대비 적자전환
지에프아이가 2025년 연결기준 실적에서 매출이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고 12일을 공시했다.지에프아이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기준 매출액 446억6728만2623원을 기록했다. 직전사업연도 매출액 242억4150만5220원 대비 84% 증가했다.같은 기간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65억7267만2207원으로, 직전사업연도 영업이익 54억9133만9442원보다 20% 늘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