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정책연구원이 공인회계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경기실사지수가 올해 4분기 기준 101을 기록하며 전 분기보다 소폭 상승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수출 회복과 설비투자 개선이 지수 상승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한국공인회계사회 회계정책연구원은 23일 ‘2025년 4분기 공인회계사가 본 경기실사지수’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회계법인 파트너급 이상 전업 공인회계사와 기업체 임원급 휴업 공인회계사를 대상으로 실시됐다.조사 결과 올해 4분기 경제 현황 BSI는 101로, 3분기 대비 상승했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민주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 투쟁을 두고 당대표와 원내대변인들이 나서 "단식쇼" "단식투정" "내란 물타기" 등의 표현을 써가며 조롱하고 있다.장동혁 대표는 민주당의 공천 헌금 의혹과 통일교-정치권 검은 유착 의혹을 파헤치기 위한 특검 수용을 민주당에 촉구하며 지난 15일 국회 본회의장 앞 중앙홀에서 무기한 단식 투쟁에 들어갔다.이러한 장 대표의 단식 투쟁을 두고 민주당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지난 15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진실 규명을 위한 결단이 아닌 비겁한 책임 회피용 정치쇼"라며
경북소방본부 소속 소방관들이 휴무일과 근무 중을 가리지 않고 일상에서도 침착한 판단과 신속한 대응으로 화재를 조기에 진압하며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아낸 사실이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소속 신형식 정보기획팀장은 휴무일이던 지난 1월 1일 오후 7시 40분경, 모친 병원 진료를 위해 이동하던 중 예천군
금호타이어가 롯데이노베이트와 자율주행차와 스마트 타이어 기술의 실증 추진을 위한 상호 기술 개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금호타이어는 이번 MOU를 통해 롯데이노베이트의 자율주행차에 타이어를 공급하고 타이어 상태를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을 제공한다. 20일 롯
바운드리스는 영지식증명을 위한 크로스체인 검증 시스템을 개발하고 비트코인을 스마트 컨트랙트 체인 정산 레이어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더블록이 20일 보도했다.바운드리스 CEO 시브 샹카르는 “이더리움 스타일 실행에 비트코인이 보안을 제공하는 방식”이라며 “비트코인이 ZKP 최종 검증자이자 정산 레이어로 기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 시스템은 이더리움 메인넷과 베이스 레이어2에서 비트코인으로 확장되며, ZK 암호학이 블록체인에서 실질적인 활용 사례를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더블록은 전했
청도군 각남면은 지난 20일 새마을부녀회원들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각남면 새마을부녀회원과 면 직원 등 20여 명은 관내 도로변과 마을 진입로 등에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특히 최근 강풍으로 인해 도로변과 농경지 주변에 흩어진 비닐과 쓰레기
자인면에서는 지역 곳곳에서 이웃을 위한 나눔 참여가 이어지며, 전년도보다 성금 기탁액이 증가했다. 이번 성금 기탁에는 자인면 체육회와 안뜨레봉사회를 비롯해 봉사·종교·기업·문화예술 단체 등 다양한 지역민의 동참이 있었다. 자인면체육회와 안뜨레봉사회는 각각 50만 원을 기탁했으며, 자인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