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연차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120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대학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의 사업 수행 성과와 서비스 질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다.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사업 운영 4년 차를 맞아 더욱 체계화된 진로·취업 지원 인프라와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그동안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 및 졸
충북 충주시청년센터와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창업교육센터는 최근 지역 청년들의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실전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 창업 아이디어 캠프’를 1박2일 일정으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창업에 관심있는 청년들을 2인1팀으로 팀을 구성해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이를 구체화해 발표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짧은 시간안에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팀단위 협업을 통해 완성도를 높이는 실전형 창업교육으로 진행됐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고용노동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수도권 거주 졸업생을 대상으로 ‘2026 KU 직접 찾아가는 상담실’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2026 KU 직접 찾아가는 상담실’은 충주라는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수도권에 거주하는 졸업 2년 이내 미취업 졸업생의 접근성을 높여 취업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또한 체계적인 미취업 졸업생 발굴과 개인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졸업생들의 원활한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같은 취지에 따라 지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의과대학 줄기세포교실 고기남 교수 연구팀이 인간의 부모 유전 정보 발현을 조절하는 핵심 메커니즘인 유전체 각인 현상 가운데 오직 전분화능 줄기세포 단계에서만 나타나는 특이적 각인 유전자를 세계 최초로 발견했다.이번 연구에는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최나영 박사가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중앙대 의과대학 고기성 교수, 숭실대 이채영 교수 연구팀과의 긴밀한 융합 연구를 통해 성과를 거뒀다.해당 연구 결과는 다학제적 과학분야의 권위있는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A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산업디자인학과는 중국 심천에서 열린 ‘아시아 창의 디자인 리더 국제 캠프’에 참가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한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태국, 인도, 중국 등 아시아 5개국 6개 대학의 디자인 전공 학생과 교수진 100여명이 참여해 대성황을 이뤘다.‘미래 디자인과 혁신’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은 국적을 초월한 융합팀을 구성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영상과 시제품으로 제작하는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했다.참가자들은 프로젝트 수행 외에도 주제별 워크숍과 글로벌 IT기업 ‘레노
전북대학교가 남원에 외국인 유학생 전용 글로컬캠퍼스를 조성하고, 캠퍼스 운영의 공식 출발을 알린다. 전북대는 13일 남원글로컬캠퍼스에서 ‘조성 출범식’을 열고 캠퍼스 조성사업이 행정 절차 단계를 넘어 실제 운영 단계로 전환됐음을 대외에 선언한다. 국·공유재산을 활용해 국가와 지자체, 대학이 협력한 전국 최초의 상생형 캠퍼스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지난 3일 충북 충주시 소재 아동복지시설 진여원을 방문해 ‘2026 취업 취약지역 청년 노동시장 진입 활성화 프로젝트’의 1차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프로젝트는 자립을 앞두고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청년들에게 전문적인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진로·취업·심리를 아우르는 통합 상담을 통해 고용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교육프로그램은 진여원 소속 청년들을 대상으로 ‘에니어그램 심층 활동’ 워크숍이 진행됐다. 참여 청년들은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자신의 성격
건양대학교는 27일 글로컬캠퍼스 매직센터에서 KYU-KAIST 국방융합연구소의 현판식이 성대하게 개최되며 본격적인 연구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현판식은 건양대와 KAIST의 협력으로 이루어진 국방융합연구소 설립 계획의 일환으로, 국방 기술 발전에 기여할 새로운 연구의 장을 마련하는 의미를 지닌다.현판식에는 건양대와 KAIST의 주요 인사 31명이 참석하여 연구소 설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참석자 중에는 건양대학교 홍영기 대외협력부총장과 배석환 글로컬대학사업추진단장 등 20명의 관계자와 김경수
충북대학교 RISE 사업단이 운영하는 ‘충북 PRIDE 공유대학’이 지난 1월 12일부터 1월 14일까지 이차전지, 바이오, 반도체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2025학년도 동계 계절학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충북대를 비롯해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한국교통대, 극동대, 세명대, 중원대, 청주대 등 충북 지역 7개 대학에서 총 29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전공별 이론과 실습을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이수했다.이차전지 분야에서는 김홍일 청주대 교수가 ‘배터리캡스톤디자인2’ 교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2025 충북 K-글로벌 유학생 공동유치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충북도내 대학이 연합으로 참여한 해외 유학생 공동유치 행사로, 중앙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한 충북형 글로벌 유학생 유치 전략의 실질적 성과를 창출했다.행사에는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를 중심으로 세명대, 우석대, 중원대, 대원대, 유원대 등 충북 지역 6개 대학이 참여해 대학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공동 유학생 유치활동을 전개했다.참여 대학들은 각 대학의 특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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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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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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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졸업생 올케어(All Care) 취업지원 프로그램' 가동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가 졸업생과 지역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2026년 졸업생 올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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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검찰이 ‘위례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사건’ 재판 과정에서 이른바 ‘정영학 녹취록’을 왜곡·조작했다는 논란과 관련해 "황당한 증거조작"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이 대통령은 14일 엑스에 관련 의혹을 제기한 다른 게시물을 공유하며 "이 같은 사례는 무수히 많은 사례 중 하나일 뿐"이라고 적었다 해당 게시물은 '정영학 녹취록 조작사례 3'이라는 제목으로 한 남자와 대장동 사건 관련자인 정영학 회계사의 대화 내용이다.녹취록에는 남 변호사가 "유씨가 '어떤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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