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참사 유가족과 생존자들이 국정조사 국회 본회의 통과를 촉구했다.오송참사 유가족·생존자협의회, 오송참사 시민대책위원회는 21일 성명을 내고 “지난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되지 못했던 오송지하차도참사 국정조사계획서가 오는 27일 제428회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라며 “이번 회기에는 반드시 국정조사계획서가 통괴되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들은 “2023년 7월15일 발생한 오송지하차도 참사는 명백히 막을 수 있었던 인재였다. 하지만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참사의 원인과 책임은 규명되지 않았다”며 “그간 유가족·
김창규 충북 제천시장과 정영철 영동군수가 국회 본회의 통과가 예상되는 오송참사 국정조사의 기간을 충북 양대 엑스포 이후로 연기해줄 것을 요청했다.김 시장과 정 군수는 25일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행정지원협의회 참석 후 기자실을 찾아 “대형 국제 행사의 성공 개최가 국정조사 일정으로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김 시장은 “제천엑스포는 지역의 미래 먹거리 천연물 산업을 준비하는 중요한 행사로, 주요 행사마다 조직위원장인 김영환 지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가급적 행사 일정
김영환 충북지사가 국회 본회의 통과가 예상되는 오송참사 국정조사의 기간을 충북 양대 엑스포 이후로 조정하거나 국정감사 대체를 요청했다.김 지사는 20일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와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준비상황 점검회의에서 “오송참사 국정조사로 인해 국제 행사에 집중하지 못하면 공무원 사기 저하와 도민 자부심 하락, 지역경제 침체 등이 우려된다”며 이같이 밝혔다.김 지사는 “양대 국제 엑스포는 충북의 위상과 명예가 걸린 중요한 행사”라며 “행사 성공을 위해 도정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이어 “국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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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상권 다 죽어...안성환 광명시의원, 현장서 대책 논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GIDC 상인들과 26일 현장 회의를 갖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신안산선 공사에 수반되는 환기구가 GIDC 정면 입구에 있어 영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 이날 회의에는 넥스트레인, 광명시 관계자, 포스코건설과 GIDC 관리단 대표들이 참석했다. GIDC 관리단은 "광명역 일대는 상가 과잉공급으로 공실이 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그리고 가림막을 상권이 죽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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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김문학 세무사(전 동안양지역세무사회장) 장녀
▲ 일시 : 2025년 9월 6일 오전 11시 ▲ 장소 : 더파티움 안양 7층 라포레홀▲ 연락처 : 031-466-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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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제22회 EBS국제다큐영화제’ 개막… EBS1 1TV 개막방송 진행
EBS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가 후원하는 제22회 EBS국제다큐영화제가 8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최된다. 25일 첫 문을 여는 EIDF2025는 개막 당일 일산 EBS사옥에서 개막식을, EBS 1TV 개막방송을 통해 영화제를 시작한다.더 많은 대중들에게 다가가는 EIDF2025의 개막식과 개막방송EIDF2025의 개막방송은 밤 9시 55분에 EBS 1TV에서 방영된다. 개막방송에서는 EIDF2025의 개요와 함께 섹션별 35개국 62편의 상영작과 개괄적인 행사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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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심 통했다" 현대차·기아, 美 친환경차 누적 판매 150만대 달성
현대차·기아가 미국 친환경차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누적 판매 150만 대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2011년 미국 시장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K5 하이브리드 판매를 시작한 이후 지난 7월까지 누적 판매 151만 5145대를 기록했다. 이는 현대차, 기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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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어도 인근 해역서 규모 2.3 지진 발생
26일 오후 10시46분쯤 서귀포시 남서쪽 먼 바다인 이어도 북북동쪽 65km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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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 21일간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열람 대상은 올해 상반기 중 분할·합병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152필지이다. 개별공시지가는 태백시청 공간정보과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의견 제출은 토지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시청 공간정보과에 비치된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며, 우편이나 팩스(☎033-550-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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