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이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관광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생활 속 실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관광객을 맞이하는 시민들의 태도부터 지역 상권을 살리는 작은 소비, 이웃 간 화합을 다지는 공동체 행사까지 도시 곳곳에서 ‘시민이 만드는 강릉’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강릉시는 지난 13일 2년간 추진해 온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의 제1기 활동을 결산하는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2024년 6월 출범한 제1기 추진위원회는 강릉을 ‘친절·정직·깨끗한 글로벌 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해 시민과 민간이 주
강릉시가 여름 관광도시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축제와 국제행사 준비, 해양산업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며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포해수욕장은 한여름 축제의 열기로 들썩이고,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시민 참여를 확대하며 성공 개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여기에 지역 어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양수산 지원사업까지 본격 추진되면서 강릉의 여름은 관광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계절로 이어지고 있다.경포해수욕장이 한여름 축제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야간개장과 함께 진행 중인 '2026 경포 썸머
속초시가 문화관광축제의 경제적 성과를 데이터로 확인하는 한편, 대규모 공연의 안전관리와 귀어·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까지 아우르며 관광도시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축제는 지역경제를 살리는 체류형 콘텐츠로, 공연은 안전과 상권 활성화를 함께 챙기는 관광자원으로, 어촌은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발전시키며 ‘머물고 다시 찾는 속초’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속초시의 문화관광 전략이 ‘사람을 모으는 축제’를 넘어 ‘지역에 머물고 소비하는 관광’으로 진화하고 있다. 대규모 축제와 공연의 안전을 꼼꼼히 챙기는 동시에
여름 성수기를 맞은 강릉시가 관광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현장 캠페인과 미래세대를 위한 문화예술 교육, 인구 위기 대응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며 도시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포해수욕장을 중심으로 건전한 관광문화와 안전한 휴가 환경 조성에 나서는 한편, 공직사회에는 인구감소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청소년들에게는 수준 높은 공연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관광과 문화, 행정을 아우르는 종합 정책이 이어지고 있다.먼저 강릉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극단 '강릉'은 지난 26일 서울 대학로 NOL 씨어터 우리카드홀에서 열린 '
문음미 기자 = 세계 각국의 지방정부들과 국내외 석학, 글로벌 전문가들이 글로벌 관광도시의 미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전주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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