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인프라 구축 전문 기업 링네트의 조완성 이사가 소유한 링네트 주식 수량이 7018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2월 25일 주식 수는 1만5953주, 지분율은 0.0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1일 주식 수는 2만2971주, 지분율은 0.1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7018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3%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4일 보통주가 7018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만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