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는 지난 7월 28일 ‘여주시 공정무역의 이해과정 교육 수료’ 및 여주형 공정무역의 찾기위한 시작을 알리는 ‘여주시 공정무역협의회 준비위원회 발대식’이 수료생과 관련단체 등과 함께 성황리에 열렸으며, 이날 수료식에는 총27명의 수강생중 14명이 수료 하였다.특히, 이번 수료생중 우디협동조합와 생태미식연구소에서는 공정무역 재료를 사용한 커피,베이커리 등을 시제품으로 가져와 수강생들과 함께 공정무역 제품의 나눔을 실시 하였다.이번 교육과정은 지난해 제정된 ‘여주시
문음미 기자 = 완주군이 일상에서 가치 소비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는 장을 열며 공정무역 문화 확산에 나섰다. 완주군
경기 광명시는 지난 20일 광명서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과 함께 공정무역과 지속가능한 소비의 가치를 알리는 시민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광명시 공정무...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은 관내 청년을 대상으로 지구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산하는 2026년 지역특화 청년사업 「무해한 청년생활 : 제군」 참여자를 오는 8월 1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공정무역과 환경 등 사회적 가치를 일상 속에서 친근하게 접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8월 13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가치소비·공정무역 특강 ▲비건 로컬 다이닝 ▲수달 캐릭터 디자인 및 굿즈 제작
제주대학교 제주지역경제교육센터는 지난 14일 아라중학교에서 9개 학급을 대상으로 ‘코삿한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코삿한 경제교육’은 기본적인 경제문제를 이해하여 해결능력을 함양하고, 경제적 의사결정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부와 나눔의 가치를 인식하고 더 나아가 4차 산업혁명과 기업가 정신 등 새로운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여 폭넓은 교육이 이뤄진다.이 프로그램은 총 5차시로 구성됐으며, △기부.나눔 △공정무역 △사회적 경제 △공유경제 △세금 △4차 산업혁명 △기업가정신 △창업 등의 내용을 다룬다.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은 관내 청년을 대상으로 지구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산하는 2026년 지역특화 청년사업 「무해한 청년생활 : 제군」 참여자를 오는 8월 1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공정무역과 환경 등 사회적 가치를 일상 속에서 친근하게 접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8월 13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가치소비·공정무역 특강 ▲비건 로컬 다이닝 ▲수달 캐릭터 디자인 및 굿즈 제작 등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도군,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신청 마감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8월 청주의 무더위 날릴 ‘3색 여름 축제’가 온다
충북 청주에서 무더위를 식혀줄 여름축제 3개가 잇달아 펼쳐진다.3일 청주시에 따르면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문화제조창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 힙한 청주 페스티벌 in 제조창’이 열린다.청년들의 열정이 가득한 음악축제로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지역 예술가와 인기가수들의 공연을 선보인다.첫날인 15일에는 충청대 실용댄스과 학생들의 주제 공연으로 시작으로 가수 넉살, 에일리, 다이나믹 듀오가 무대에 오른다.둘째 날에는 청주에서 활동하는 힙합가수 어글리밤을 비롯해 호미들, 기리보이, 싸이버거가 공연한다.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화, 테크·라이프 사업 중간 지주사 한화M&S 출범
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대표이사 선임, 각종 위원회 설치, 내부 규정 제정 등 주요
Generic placeholder image
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항만공사, 해양수산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 홍보 캠페인 진행
부산항만공사는 6일 국립해양박물관에서 해양수산 공공데이터 협의체 참여 5개 기관이 공동으로 「해양수산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공공데이터의 개방 및 활용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국민들이 해양수산 분야의 공공데이터를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하게 하고자 마련됐다.행사에는 부산항만공사를 비롯해 부산 지역 해양수산 공공데이터 협의체 참여기관인 국립해양박물관, 한국해양진흥공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이 함께 참여했다. 협의체는 20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송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체험으로 세계 문화 감수성 키워
청송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8월 1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글로벌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중국 선전시 창작 무용극 〈영춘〉을 관람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감수성과 세계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보호자와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소년 25명, 보호자 10명, 지도자 3명 등 총 38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공연장 이용 안전 및 관람 예절 교육을 받은 뒤 중국 전통무술 영춘권과 현대무용이 결합된 창작 무용극〈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서남해권 해상풍력교육 대폭 확대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은 서남해권 해상풍력 종사자들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과정을 다양화하기 위해 목포분원까지 GWO 인증교육 거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현장 밀착형 교육거점 마련으로 종사자 불편 해소연수원은 그동안 부산 본원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해상풍력 전문교육을 교육수요가 높은 서남해권으로 확대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지난 7월 1일자로 목포분원이 GWO 국제인증을 최종 취득하게 되면서 서남해권의 교육 거점을 공식적으로 마련했다. 국내 해상풍력단지가 가장 밀집한 지역에 거점이 신설됨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라니네 농장’ 이란 대표, 유정란 100판 기부
안동시 서후면에 위치한 라니네 농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8월 7일 유정란 100판을 안동시에 전달했다.기부 물품은 실제 라니네 농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상품으로, 시가 210만 원 상당이다. 전달받은 유정란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 시설에 배부됐다.라니네 농장의 이란 대표는 귀농 후 양계업에 전념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그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기부 역시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의미를 더했다.이란 대표는 “
Generic placeholder image
탈북 여성들 그라운드 위로…여성축구단 ‘통일FC’ 첫발
탈북민의 대한민국 정착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통일미래연대가 여성축구단 ‘통일FC’를 창단했다.통일미래연대는 지난 8일 오후 4시 30분 광명시 하안동 프라임모터스빌딩 5층에서 통일FC 창단식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