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서울세종본부장에 곽노현 전 안양시청 정무비서를 각각 임용했다고 19일 밝혔다.도는 지난달 11일부터 10일간 전국 공모를 진행한 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의 직무수행 능력 및 적격성 검증을 거쳐 이들을 선발했다.허 신임 대변인은 충북대학교에서 경영학 및 공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11대 충북도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 중앙당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앞으로 민선 9기 도정 메시지를 조정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언론·도민
미국 하원이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지원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가결했다. 1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하원은 이번 주 관련 법안을 343대 79로 통과시켰다.하원 결의안 2140호는 2005년 에너지정책법 797조를 개정해 DERA 보조금 프로그램의 예산 승인 기한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이다. 도리스 마쓰이, 켄 캘버트, 첼리 핑그리, 닉 랭워시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2029 회계연도까지 매년 1억달러를 지원하도록 했다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지난 23일 울주군 남부노인복지관을 찾아 추석맞이 ‘활력충전 푸드트럭’행사를 열고, 지역 노인들에게 특별한 간식과 정을 선물했다. 이날 새울원자력본부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대원들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노인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간식과 음료를 직접 전달하며 명절 안부 인사를 건넸다. 신동섭기자 [email protected]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내달까지 강북 지역 11개 학교와 강남 지역 17개 학교를 대상으로 ‘하반기 학교 운동장 평탄화 사업’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운동장 바닥에 생긴 물골과 잔돌 등 위험 요소를 제거해 학생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강북·강남 학교지원센터는 올해 상반기 각각 공립학교 8개 학교와 9개 학교 등 모두 17곳의 운동장 정비를 마쳤다. 하반기에는 지원 대상을 28개 학교로 확대해 상반기보다 11곳을 추가 지원한다. 학교지원센터는
테슬라가 미국 네바다주 스파크스에 대형 전기트럭 세미의 대량생산을 위한 첫 전용 공장을 열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승용 전기차를 넘어 대형 상용차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가운데 생산 능력 확보에 나선 것이다.24일 경제매체 CNBC 등에 따르면 테슬라는 이날 네바다주 스파크스에서 세미 전용 공장 개소 행사를 열었다. 테슬라는 이 공장의 연간 생산능력을 최대 5만대로 설정했다. 세미는 올해 4월 이 공장의 고속 생산 라인에서 처음 생산됐으며, 이번
울산 남구는 남성의 평생교육 참여를 확대하고 일상 속 학습과 취미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남성 프로젝트 ‘WAVE Plus 아카데미’ 하반기 수강생을 오는 28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남성 프로젝트 ‘WAVE Plus 아카데미’는 평소 평생교육 참여가 상대적으로 낮은 남성들이 일상에서 쉽게 배움을 접하고, 취미와 자기계발을 통해 삶의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남성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WAVE Plus’는 파도처럼 역동적으로 배우고 성장하며, 배움을 통해 삶에 새로운 변화를 더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하반기에
울산 남구 무거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3일 울산대학교 맞은편 바보사거리 일원에서 지역 주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추석맞이 합동 특별 치안 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무거동 자율방범대를 비롯해 사회안전예방 울산협회, 남부경찰서 무거지구대 등 40여 명이 참여해 안전 취약지역을 순찰했다. 참여자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바보사거리 상가 밀집지역과 인근 골목길 등을 중심으로 범죄 취약 요소를 살피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범죄 예방 및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펼쳤다. 임용식 무거동 자율방범대 회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