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은 14일 스플라스리솜에서 교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학교 현장의 갈등과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교권 보호 사안조사관·갈등조정관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에 앞서 사안조사관과 갈등조정관은 지난 8월부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이루어진 체계적인 사전 연수를 통해 교육활동 침해 사안 조사와 갈등 조정에 필요한 전문 지식과 실무 역량을 익혔다. 또한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사안 조사 과정과 갈등 조정 절차를 실습하며 현장 대응
충남교육청은 14일 스플라스리솜에서 교원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학교 현장의 갈등과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교권 보호 사안조사관·갈등조정관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위촉에 앞서 사안조사관과 갈등조정관은 지난 8월부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이뤄진 체계적인 사전 연수를 통해 교육활동 침해 사안 조사와 갈등 조정에 필요한 전문 지식과 실무 역량을 익혔다.또한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사안 조사 과정과 갈등 조정 절차를 실습하며 현장 대응
충남교육청은 교육 분야 경력자와 위원회 활동가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110명을 교권 보호 갈등조정관으로 선발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8월 1차 배움 자리에 이어,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2차 배움 자리를 통해 갈등 중재 역량을 강화한다. 이번 배움 자리에는 교권보호관 변호사와 갈등 조정 전문가를 통해 교권 관련 법률과 실제 적용 사례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고 실제 학교 현장에 전문성을 갖춘 갈등조정관이 배정될 수 있도록 개개인의 역량과 전문 분야 파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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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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