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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조달비용 '피크아웃' 찍었나 … 전분기 대비 9bp↓

삼성카드의 1분기 실적이 소비 회복 흐름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측면에서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카드 이용액은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금리 상승에 따른 자금 조달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이익이 눌리는 구조다.

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시장금리 상승으로 카드사의 조달금리가 오르면서 이자비용 부담이 확대되고, 이에 따라 수익성이 전반적으로 저하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카드사는 예금 기반이 없는 사업 구조상 외부 차입에 의존하는 비중이 높아 금리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다.

이 같은 환경 속에...
금융당국이 애플페이 도입을 위한 토스뱅크의 약관 심사를 마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3월 출시설이 제기됐던 신한카드는 사실상 애플페이 도입을 유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애플페이 3월 도입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검토한 바가 없다"며 시장에 알려진 출시설은 외부 해석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신한카드는 지난해 애플페이 도입을 위한 금융감독원의 약관 심사를 완료한 이후 약 1년간 서비스 출시를 고심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신한카드의 애플페이 연동 계약 시한 1년째를 맞
SK텔레콤이 일본 이동통신사 NTT도코모와 함께 차세대 무선접속망의 핵심 구조를 제시한 기술 백서를 공개했다.31일 SK텔레콤에 따르면 회사는 NTT도코모와 공동으로 가상화 기지국 진화와 AI 기반 무선접속망 구현을 위한 기술 요건과 발전 방향을 담은 백서를 발간했다.이번 백서는 양사가 그간 축적한 모바일 네트워크 구축·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동통신사 관점에서 가상화 기지국의 발전 가능성과 도입 효과, 구현 기술 등을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핵심은 기지국의 ‘소프트웨어
금융감독원이 농협 중앙회와 NH농협은행, 하나은행을 대상으로 '사업자대출 용도 외 유용'에 대한 점검에 들어갔다. 이재명 대통령이 사업자 대출을 주택 등 부동산 구입용으로 쓰면 사기죄로 형사 처벌된다고 두차례 경고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농협중앙회에 대한 정기검사에서 사업자대출 용도외 유용 부분을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하나은행, NH농협은행에 대해서도 현장점검에 돌입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7월 전 금융권을 대상으로 1차 점검을 실시한 이후의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이 고유가로 인한 일회용품 가격 상승에 대응해 다회용기 확대 등 친환경 정책 강화에 나선다.31일 우아한형제들에 따르면 배민은 4월부터 ‘다회용기 이용’과 ‘일회용 수저·포크 안 받기’ 캠페인을 확대 시행한다.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플라스틱 용기와 배달 비품 단가 상승 우려가 커지면서, 외식업주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조치다.배민은 지구의날을 계기로 고객 참여형 캠페인도 진행한다. 앱에서 ‘일회용 수저·포크 안 받기’를 유지한 채 주문할 경우 추첨을
국내 주류 소비 감소로 시장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하이트진로가 올해 1분기 저점을 기점으로 점진적인 회복세에 접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업계 1위 사업자로서 점유율을 유지한 가운데 마케팅 비용 통제 등으로 수익성 회복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31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하이트진로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6093억원, 영업이익은 533억을 기록하며 시장기대치를 소폭 밑돌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국내 주류 시장 침체가 지속된 영향이다. 하이트
AI PC가 세상에 처음 나왔을 때는 기존과 다른 새로운 PC가 등장했다는 것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AI PC가 대세로 떠오르면서 AI PC로 무엇을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해졌다. 이제는 AI PC의 중요성에 대해 모두가 알게 되면서 AI 연산 성능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외부에서 들고 다니는 AI 노트북의 경우, 단순히 성능만이 아니라 효율성도 중요하다.AI 프로세서를 만들고 있는 인텔도 차세대 아키텍처인 ‘팬서 레이크’를 선보이며 AI 노트북 시장 경쟁
사위에게 맞아 숨진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피해자인 50대 여성은 혼인 직후부터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딸을 보호하기 위해 좁은 원룸에서 함께 생활하다 참변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사위는 장모를 살해한 뒤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하천에 유기하고 이를 경찰에 알리지 못하게 피해자의 딸이자 자신의 부인을 통제한 것으로 조사됐다.3일 경찰에 따르면 숨진 A씨는 지난해 9월 딸 최모씨가 혼인 직후부터 남편인 조모씨로부터 가정폭력을 당하자 이를 보호하려는 등의 이유로 딸 부부와 함께 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경찰은 보고
제78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식이 열린 3일 제주를 찾은 우원식 국회의장이 제주4.3 왜곡행위에 대한 처벌 조항을 담은 제주4.3특별법 개정을 약속했다.우 의장은 이날 제주4.3희생자추념식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그는 "제주4.3을 왜곡하는 행위는 우리가 쌓아온 민주주의 그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라며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우리가 좌시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이어 "4.3 유가족 희생자들의 명예를 위해서도 4.3을 왜곡하는 것에 대해서는 당연히 국회가 나서서 처벌을 할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을 분명하
코스맥스가 견조한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수익성은 제품 구성 변화의 영향을 받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스킨케어 중심의 성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마진이 높은 색조 제품 비중이 줄어들어 이익 개선 속도가 기대보다는 완만하다는 평가다. 그럼에도 공을 들인 해외법인의 성장세는 두드러져 연간 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최근 코스맥스는 스킨케어 제품 생산 비중이 확대되는 반면, 고마진 색조 제품 비중은 다소 축소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매출 성장
제78주년 제주4·3희생자추념식이 3일 제주4·3평화공원에서 4·3 생존희생자와 유족 등 약 2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됐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가 주관한 올해 추념식은 ‘4·3의 역사는 평화를 품고, 역사의 기록은 인권을 밝히라’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추념식은 지난해 제주4·3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처음 맞이한 추념일이란 점에서 각별한 의미를 지녔다. 추념식은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양, 추념사, 유족 사연, 추모공연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 묵념 순서에서 현장에서는 동박새
대한한돈협회가 지난 2일 대현회계법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돈농가의 세무·회계 지원을 더욱 강화한다. 서울 서초동 제2축산회관에서 이뤄진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기관은 ▲한돈농가 및 ㈜농업회사법인·영농조합법인 대상 세무·회계 자문 ▲한돈농가 세무 컨설팅, ▲농가 경영에 영향을 미치는 세법 및
NH농협은행은 2일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고 미래 금융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With CEO, 미래 금융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AX를 주제로 은행장과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AX 추진 관련 실무 직원들이 참여해 디지털 혁신 현장을 체험하고, 외부 전문가 특강과 AX 인사이트 공유 프로그램을 통해 최신 기술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이날 행사에서는 생성형 AI를 비롯한 첨단 기술을 금융업에 적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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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의 제주도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여성 최초 3선' 도전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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